스타일 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가 국내외 시장에서 동시다발적인 성장세를 보이며 K-패션의 글로벌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앱 '아무드'의 폭발적 성장과 국내 소상공인 해외 판로 개척 성과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에이블리 주요 성장 지표 (2026년 9월 3일 기준)
에이블리가 운영하는 일본 패션 플랫폼 '아무드(amood)'는 누적 다운로드 수 650만 회를 돌파하며 일본 내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이는 동대문 패션이 해외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음을 증명하는 사례로, 국내 패션 시장의 성장 둔화 속에서 새로운 성장판을 찾았다는 분석입니다. 또한, 에이블리는 국내 소상공인 2만 5천 곳의 해외 판매를 지원하며 원스톱 글로벌 진출 파이프라인을 구축했습니다.
국내 시장에서는 쇼핑몰 창업 지원 솔루션 '에이블리 파트너스'를 통해 누적 1만 5천 건의 창업 마켓을 돌파하며 국내 시장에서도 견고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통한 플랫폼 성장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으며, 창업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에이블리는 국내외에서 '동대문 패션'의 경쟁력을 입증하며 글로벌 스타일 커머스 플랫폼으로의 도약을 가속화하고 있습니다. 소상공인과의 상생 모델을 기반으로 한 지속 가능한 성장이 더욱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