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새 미스터리 로맨스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 Salon de Nabi의 첫 티저 영상이 공식적으로 공개되며, 배우 김향기가 헤어 디자이너로 변신한 모습이 포착되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AI 생성 이미지 · [JTBC] '살롱 드 나비' 김향기, 헤어 디자이너 변신 예고](https://kagit-media.atreez.cc/editorial/images/cmtgm3yivgnz6l71d5991uyd4/main.jpg)
Dramabeans 보도에 따르면, 이번 드라마에는 김향기(절대 그이 / Absolute Value of Romance) 외에도 최다니엘(유미의 세포들 3 / Yumi’s Cells 3)과 오윤아(가면의 여왕 / Queen of Mask)가 주요 출연진으로 합류해 극의 몰입도를 높일 예정입니다.
https://dramabeans.com/2026/08/kim-hyang-gi-learns-hair-design-at-salon-de-nabi/그동안 K-드라마에서는 경찰, 의사, 판사, 검사 등 전문직 역할이 흔하게 등장했습니다. 그러나 Dramabeans는 헤어 디자이너가 주연급으로 나서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고 지적하며, 살롱 드 나비가 기존 드라마의 틀을 깨는 신선한 시도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김향기가 살롱 드 나비에서 선보일 헤어 디자이너 역할이 시청자들에게 어떤 신선한 매력과 흥미로운 스토리를 선사할지, 그리고 K-드라마 전문직 캐릭터의 지평을 넓힐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