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K-DramaK-BeautyRankingsK-Influencers
Login

Global K-Culture Media & Community. Your gateway to K-Pop, K-Beauty, K-Drama, and Korean entertainment. Real-time rankings, news, and community.

Company

  • About Kagit
  • K-Influencers
  • For Brands
  • For Creators

Navigation

  • Home
  • K-Pop
  • K-Drama
  • K-Beauty
  • K-Food
  • K-Travel
  • K-Style
  • K-Biz
  • K-Medi

Rankings

  • All Rankings
  • K-Pop Buzz Chart
  • K-Beauty Ranking
  • K-Drama Chart
  • K-Food Trends
  • K-Style Chart
  • K-Influencer Index

Community

  • Login
  • Bookmarks
  • Settings

Contact

admin@kagit.kr
ServicesKagitkagit.krwishnotewishnote.krComing soonwishnote.twwishnote.tw→ merging into kagit.kr TC

© 2026 Kagit. All rights reserved.

TermsPrivacy
HomeDiscoverRankingsEventsMe
HomeK-Medi'한국정부 등록' 표기, 직접 확인하는 법
K-Medi

'한국정부 등록' 표기, 직접 확인하는 법

首爾醫美手帖2026/7/28 1 min read

This article isn't available in yet, so it's shown in its original language (한국어).

한국에서 미용시술을 받으려는 외국인 소비자를 겨냥한 소셜미디어 게시물에는 '한국정부 등록 외국인환자 유치 등록사업자'라는 표기와 등록번호가 함께 적혀 있는 경우가 있다. 그런데 그 표기를 액면 그대로 믿기는 어렵다. 본지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의 외국인환자유치 정보시스템에서 2026년 7월 28일 기준으로 직접 집계한 결과, 지금까지 등록된 유치기관은 누적 16,969건이지만 현재 '유지' 상태인 곳은 6,947건에 그쳤다. 폐업으로 분류된 곳이 8,897건, 등록이 취소된 곳이 1,123건으로, 지금 살아 있는 등록보다 이미 끝난 등록이 더 많았다.

'유지' 6,947건의 내역은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4,195건,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자 2,752건이다. 다시 말해 등록번호가 한 번이라도 부여됐다는 사실과, 그 등록이 지금도 살아 있다는 사실은 전혀 다른 이야기다. 등록 여부는 소비자가 출국 전에 확인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공적 장치이지만, 그 장치가 답해주는 범위는 생각보다 좁다.

자료: 본지 실측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환자유치 정보시스템(2026-07-28). '유지' 6,947건의 내역은 유치의료기관 4,195건, 유치사업자 2,752건이다.
자료: 본지 실측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외국인환자유치 정보시스템(2026-07-28). '유지' 6,947건의 내역은 유치의료기관 4,195건, 유치사업자 2,752건이다.

등록제는 허가가 아니라 '요건 충족형 등록'이다

근거 법률은 「의료 해외진출 및 외국인환자 유치 지원에 관한 법률」 제6조다. 외국인환자를 유치하려는 의료기관과, 의료기관이 아닌 사업자는 각각 법이 정한 요건을 갖춰 시·도지사에게 등록해야 한다. 법률 용어로 앞은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뒤는 '외국인환자 유치사업자'다. 등록증도 시·도지사가 발급한다. 시·도지사가 좋고 나쁨을 가려 허락하는 허가제가 아니라, 법정 요건을 갖추면 등록해 주는 구조라는 점이 중요하다.

  • 유치의료기관 — 유치하려는 진료과목별로 「의료법」에 따른 전문의를 1명 이상 둘 것(다만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전문과목이 아닌 진료과목은 제외). 그리고 의료사고배상책임보험 또는 의료배상공제조합에 가입할 것. 연간 배상한도는 의원급·병원급 1억원 이상, 종합병원 2억원 이상이다.
  • 유치사업자 —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보증보험에 가입하고,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하는 규모 이상의 자본금을 보유하며, 국내에 사무소를 설치할 것. 법률 본문에는 금액이 없고 시행규칙이 보증보험 금액과 자본금을 각각 1억원 이상으로 정한다.

등록의 유효기간은 등록일부터 3년이다(제6조제6항). 계속 유치하려면 만료 전에 갱신해야 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지자체 안내는 '만료 2개월 전부터 20일 전까지 갱신절차 이행 완료'를 요구하는데, 이 중 '20일'은 법률이 정한 기한이 아니라 등록 처리에 20일이 걸린다는 점과 맞물린 운영 안내다. 법으로 못 박힌 기한으로 읽어서는 안 된다.

등록하지 않고 외국인환자를 유치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제28조). 그리고 정부는 '외국어로 된 홈페이지·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설 및 SNS 운영'을 명시적으로 유치행위로 본다. 국제통용어인 영어로 단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유치행위가 아니지만, 진료예약·상담이나 외국인환자를 겨냥한 특화 정보를 제공하면 유치행위에 해당한다는 것이 진흥원의 설명이다. 일본어·중국어로 시술을 안내하고 예약을 받는 계정은 이 기준에 따르면 유치행위를 하는 것이고, 따라서 등록 대상이다.

首

首爾醫美手帖

首爾醫美與皮膚科手記,微整、整形趨勢與醫療觀光。

comments (0)

0

Related Posts

韓國非法仲介醫療觀光爭議:法律究責誰?患者權益誰保障?K-Medi

韓國非法仲介醫療觀光爭議:法律究責誰?患者權益誰保障?

韓國外籍患者人數從2020年的12萬人激增至2025年的201萬人。本刊深入比對相關法律、施行令及施行規則,檢視規範此市場的法規內容。結果發現,所有懲處條款皆未針對外籍患者本人。

首爾醫美手帖16 days ago
赴韓醫美注射膠原蛋白增生劑卻長結節?台女案例引發熱議,真相究竟為何?K-Medi

赴韓醫美注射膠原蛋白增生劑卻長結節?台女案例引發熱議,真相究竟為何?

兩家台灣電視台報導一名台灣女性在韓國注射膠原蛋白增生劑後臉部出現結節,此案例在台灣網路社群中與台灣食藥署的安全警示、韓國公平交易委員會的條款修正措施一併流傳。本文將比對韓國與台灣監管機構的資料及同儕審查文獻,釐清哪些資訊已獲證實,哪些尚未。

首爾醫美手帖16 days ago

독자가 직접 조회하는 법

조회 창구는 보건복지부 산하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외국인환자유치 정보시스템(medicalkorea.or.kr)이다. 다만 시작하기 전에 알아둘 제약이 하나 있다. 이 조회 시스템은 한국어 전용이다. 영어·중국어·일본어 화면이 없다. 브라우저 번역 기능을 켜거나 한국어를 읽을 수 있는 사람의 도움이 필요하다. 영어를 함께 지원하는 창구로는 같은 진흥원의 외국인환자 불법유치행위 신고센터가 있다.

  1. medicalkorea.or.kr 첫 화면의 '유치기관 현황조회'를 연다. 병원명이나 업체 상호를 알고 있다면 '기관명'란에 넣는다. 결과의 '상태'가 무엇으로 찍히는지가 첫 번째 확인 사항이다 — '유지'라야 지금 유효한 등록이고, '폐업'·'등록취소'·'휴업'은 모두 지금은 유치를 할 수 없는 상태다. 특히 '등록취소'는 제재로 등록이 박탈된 경우다.
  2. 상호를 모르고 등록번호만 안다면, 그 번호의 마지막 4자리를 '기관 등록번호'란에 넣어 역조회한다. 4자리가 아니면 조회되지 않는다.
  3. 역조회 결과에 뜨는 상호·지역·기관구분이 상대가 말한 것과 같은지 대조한다. 같은 4자리로 의료기관 계열과 유치사업자 계열이 함께 나올 수 있으므로 '기관구분'으로 가른다. 기관구분이 비어 있으면 유치사업자다.
  4. 상대의 사업자등록번호를 알고 있다면 '등록기관 조회'에 10자리를 넣는다. 유지·폐업·휴업·미등록 가운데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문장으로 알려준다.
  5. 시술받을 병원 자체의 품질까지 보고 싶다면 '평가인증기관 현황조회'에서 그 병원을 찾아본다.
  6. 표기와 실제가 다르거나 등록 자체가 확인되지 않으면 신고센터(medicalkorea.or.kr/kmediwatch, 한국어·영어)에 알린다.

여기서 오해하기 쉬운 지점이 있다. 조회 결과에는 등록번호가 표시되지 않는다. 현황조회 결과표의 항목은 번호·상태·상호·대표자명·연락처·기관구분·지역·주소·유치대상국가이고, 엑셀로 내려받아도 등록번호 항목은 없다. 등록번호는 검색에 '넣는' 조건일 뿐 '나오는' 값이 아니다. 그래서 실제 검증은 게시물에 적힌 등록번호 전체를 화면에서 다시 확인하는 방식이 아니라, 끝 4자리로 역조회해서 나온 상호와 지역이 상대의 설명과 맞아떨어지는지 대조하는 방식이 된다. 어긋나면 그 자체가 신호다.

메뉴별 한계도 알아두는 편이 낫다. '등록기관 조회'는 사업자등록번호를 알아야 쓸 수 있어서, 상대가 사업자등록번호를 밝히지 않으면 아예 사용할 수 없다. 현황조회의 연락처는 휴대전화의 경우 뒷자리가 가려져 표시된다. 확인 경로를 하나 더 두고 싶다면 관할 시·도 홈페이지를 보면 된다. 시·도지사가 등록증을 발급할 때 해당 시·도 홈페이지에도 등록내용을 게시하게 돼 있다.

이 표기가 놓인 자리 — 시장의 규모

보건복지부가 2026년 4월 24일 발표한 2025년 통계를 보면 한국을 찾은 외국인환자는 실환자 201만 명(연환자 272만 명)으로, 2009년 통계 집계 이후 처음 연 200만 명을 넘었다. 복지부는 2023년 61만 명, 2024년 117만 명, 2025년 201만 명으로 '3년간 매년 두 배 수준의 증가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누적 실환자는 706만 명이다.

진료과목별로는 피부과가 131.3만 명으로 전체의 62.9%를 차지했다. 성형외과 23.3만 명(11.2%), 내과통합 19.2만 명(9.2%), 검진센터 6.5만 명(3.1%)이 뒤를 이었다. 의료기관 종별로는 의원급이 87.7%로, 외국인환자 수요가 대형 병원이 아니라 동네 의원급으로 몰려 있다는 뜻이다.

자료: 보건복지부(2026-04-24) 2025년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상위 4개 과목 합계 86.4%.
자료: 보건복지부(2026-04-24) 2025년 외국인환자 유치실적. 상위 4개 과목 합계 86.4%.

국적별로는 중국과 일본이 합쳐 121.9만 명으로 전체의 60.6%를 차지했다. 복지부는 두 나라를 합산해서만 공표해 개별 환자 수는 알 수 없다. 대만은 18.6만 명(9.2%)으로 그 뒤를 이었고, 전년 대비 122.5% 늘어 중국(137.5%) 다음으로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미국 17.3만 명(8.6%), 태국 5.8만 명(+52.3%), 싱가포르 4.3만 명(+62.1%) 순이다. 복지부는 피부과 중심의 미용·비수술 의료 수요 증가, 중국 무비자 정책, 항공편 확대와 관광 수요 회복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봤다.

자료: 보건복지부(2026-04-24). 중국과 일본은 보도자료가 합산치만 공표해 개별 수치를 알 수 없다.
자료: 보건복지부(2026-04-24). 중국과 일본은 보도자료가 합산치만 공표해 개별 수치를 알 수 없다.

지역 편중도 뚜렷하다. 서울이 전체의 87.2%인 176만 명을 유치했다. 복지부는 그 이유로 서울에 유치등록 의료기관이 2,555개소(2025년, 62.5%)로 집중돼 있다는 점을 직접 들었다. 본지가 조회 시스템에서 집계한 2026년 7월 28일 기준으로도 '유지' 상태 유치의료기관 4,195곳 가운데 2,643곳, 즉 63.0%가 서울에 있었다. 다만 이 통계 자체에도 한계가 있다. 복지부 집계는 등록된 유치의료기관이 매년 보고하는 실적을 근거로 하므로, 미등록 경로로 들어온 환자는 애초에 잡히지 않는다.

등록이 답해주지 않는 것

진흥원은 등록제의 목적을 '무분별한 유치행위로 인한 국내 의료시장질서 혼탁화 방지, 과다경쟁으로 인한 공공 의료서비스의 질적 저하 방지, 미자격 의료기관 및 유치사업자의 난립 방지'로 설명한다. 진흥원의 등록제도 안내에도, 법 제6조의 등록요건에도 개별 시술의 품질이나 의료진의 숙련도를 심사한다는 내용은 없다. 심사 대상은 전문의 보유와 보험 가입, 보증보험·자본금·사무소 같은 인적·재무적 최소요건과 서류다. 등록을 할 수 없는 결격사유도 이 법을 위반해 형을 받은 전력에 한정된다.

품질과 환자안전을 들여다보는 장치는 등록이 아니라 별도로 마련돼 있다. 같은 법 제14조에 근거한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 평가인증제도(KAHF)다. 대상은 등록한 유치의료기관 가운데 인증받기를 희망하는 기관이고,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현지조사를 한 뒤 진흥원 인증심의위원회가 심의한다. 평가는 유치실적 및 운영체계, 전문의 보유, 환자권리존중 및 의료분쟁 예방 등 '외국인환자 특성화체계' 3개 항목과 환자안전 보장활동·환자진료·의약품 관리·감염관리·시설 및 환경관리 등 '환자안전체계' 5개 항목으로 이뤄지며, 인증 유효기간은 4년이다. 정부가 등록과 인증을 서로 다른 층으로 나눠 놓았다는 뜻이다.

본지가 2026년 7월 28일 조회한 평가인증 의료기관은 전국 26곳이었다. 같은 시점 '유지' 상태 유치의료기관 4,195곳과 견주면 본지 계산으로 0.6%다. 인증 목록에 없다고 나쁜 병원이라는 뜻은 아니다. 다만 '등록'이라는 표기가 곧 '국가가 품질을 살펴봤다'는 의미는 아니라는 점만은 분명하다.

등록은 특정 시점의 스냅숏이기도 하다. 진흥원 신고센터 안내는 등록 당시에는 전문의가 있었으나 이후 없어진 경우를 다루는데, 답은 등록이 자동으로 실효된다는 것이 아니라 시정명령(제22조제2항) 대상이고 변경신청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등록번호가 살아 있다는 사실이 지금 그 진료과에 전문의가 있다는 뜻은 아니다.

등록이 면죄부가 되지도 않는다. 제주지방법원이 공개한 판결(2025구합691)을 보면, 외국인환자 유치의료기관으로 등록된 한 의원은 유치사업자로 등록되지 않은 중국인 2명에게서 환자 17명을 소개받고 진료비의 일정 비율을 수수료로 지급했다가 형사처벌을 받았다. 관할 지자체는 2025년 12월 15일 의료해외진출법 제24조제1항제4호를 근거로 등록을 취소했고, 법원은 원고의 취소 청구를 기각했다. 앞서 본 '등록취소' 1,123건이 이런 경우다. 진흥원 신고센터는 온라인에서 벌어지는 위반을 두 가지로 유형화한다. 하나는 등록하지 않은 기관의 유치행위(제6조)이고, 다른 하나는 등록한 진료과목·소재지와 다른 거짓정보를 제공하는 행위(제9조)다. 등록은 돼 있는데 게시물에 적힌 내용이 등록 내용과 다르다면 그것도 위반이다. 참고로 외국어로 된 의료광고 자체는 면세점·국제공항·무역항 등에서만 허용된다(제15조제1항).

출국 전 체크포인트

  • 현황조회에서 '상태'가 '유지'인가 — '폐업'·'등록취소'·'휴업'도 있다. 누적 등록 16,969건 중 유지는 6,947건뿐이다.
  • 등록번호 끝 4자리로 역조회한 상호·지역이 상대의 설명과 일치하는가.
  • 기관구분이 유치의료기관인가 유치사업자인가 — 상대가 병원인지 알선 사업자인지 갈린다.
  • 시술받을 병원이 평가인증 목록(2026년 7월 28일 기준 26곳)에 있는가.
  • 사업장이나 의료기관 안에 제공 용역의 내용·조건, 분쟁 해결절차, 개인정보보호에 관한 사항이 영어 문서로 게시돼 있는가 — 시행규칙 제7조가 등록기관에 지운 의무다.
  •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면 신고센터(medicalkorea.or.kr/kmediwatch)에 알린다. 한국어와 영어를 지원하며, 조사 결과는 관할 지자체로 통보된다. 익명 신고는 받지 않는다.

※ 본 기사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의료기관·시술의 광고가 아닙니다. 시술 여부와 효과는 개인차가 있으며, 의료진과 충분히 상담한 뒤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丁海寅私下真面目被揭!劉寅娜觀察8個月後狂誇 連「這個細節」都做到了韓星

丁海寅私下真面目被揭!劉寅娜觀察8個月後狂誇 連「這個細節」都做到了

由丁海寅與賀營搭檔主演的Netflix浪漫喜劇《我的荒糖戀愛》近日熱播,為了宣傳新劇,丁海寅近期頻頻登上各大綜藝及YouTube節目。近日他更登上女星劉寅娜的個人YouTube節目,兩人睽違約5年再度碰面。節目中,劉寅娜大方分享自己長期觀察丁海寅後所看到的真實個性,直言他私下與外界熟悉的形象幾乎沒有差別,無論是待人溫和、細心體貼的一面,都與大家印象中的他如出一轍。面對劉寅娜毫不保留的稱讚,丁海寅害羞到直呼:「流汗了!」現場氣氛相當逗趣。

江南美人5 hours ago

Trending now

  1. 1

    前女友才爆「私下狂罵粉絲、嫌棄成員」!Xdinary Heroes建逸隔天突退團 錄音、聊天記錄瘋傳

  2. 2

    柾國、Winter又被發現了!韓媒揪出「同一動作」 網瘋問:又是巧合?

  3. 3

    「小南柱赫」突認愛!登《認哥》鬆口「正在交往」 甜曝:我們不太會吵架

  4. 4

    寧寧、Giselle小分隊〈Lollipop〉原版歌詞流出!18禁尺度太猛 網傻眼:難怪改掉

  5. 5

    BTS V驚爆「右耳聽力只剩3成」!藏2年半首度鬆口 背後原因惹心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