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탑팬이 없어요 — 첫 응원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tvN이 올 하반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두 편의 기대작, 로맨틱 코미디 <내 상사는 내 최애 / My Bias My Boss>와 청춘 음악 드라마 <두 손 두 소나타 / Four Hands, Two Sonatas>의 베일을 벗으며 드라마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오늘(8월 3일) 첫 방송되는 <내 상사는 내 최애>는 웹툰 원작의 직장 로맨틱 코미디로 김혜준과 강훈의 신선한 조합을 선보이며, <두 손 두 소나타>는 송강, 이준영, 장규리 등 대세 배우들의 만남으로 음악과 청춘의 성장을 그릴 예정이다. 월화 드라마로 편성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