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탑팬이 없어요 — 첫 응원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배우 김민희가 22세 연상의 홍상수 감독과 2015년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은 후 불륜 관계를 이어오며 지난해 아들을 얻은 사실이 알려졌다.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 '어디에도 없는 나의 눈'(가제, Nowhere To Lay My Eyes)으로 공식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는 출산 후 첫 배우 복귀작이기도 하다. 그러나 신작 개봉 전, 9년 전 출연작 속 그녀의 대사가 한국 온라인상에서 재조명되며 다시 한번 뜨거운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