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탑팬이 없어요 — 첫 응원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배우 손예진이 새 드라마 '정가네 목장' 홍보를 위해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들의 외모를 극찬했다. 그는 "이렇게 생겼는데 배우 안 하면 아깝다"고 말하며 아들이 뛰어난 이목구비를 가졌고, 자신 또는 현빈을 닮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