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탑팬이 없어요 — 첫 응원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국민 예능 제조기'로 불리는 나영석 PD가 최근 한국 예능의 주류 장르로 떠오른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제작하지 않는 이유를 밝혔다.
가수 겸 배우 디오(도경수)가 절친 김우빈의 아내 신민아를 공항에서 우연히 한 번 마주친 것 외에는 정식으로 만난 적이 없다고 밝혀 김우빈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