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배현성이 TVING 범죄 스릴러 'The Substitute'의 주연 '남재엽' 역으로 11월 23일 시청자를 찾습니다. 이와 함께 김혜윤과 장나라는 '굿파트너2'에서 이혼 법정 맞대결을 예고했으며, '위대한 탄생3' 준우승자 조하는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하는 등 주요 배우들의 새로운 활동 소식이 10월 28일 전해졌습니다.

배현성, 'The Substitute'서 위험한 거래 예고
DRAMABEANS 보도에 따르면, 배현성은 TVING 범죄 스릴러 'The Substitute'에서 금수저 모범생이자 안티 히어로 '남재엽' 역을 맡았습니다. 남재엽은 모든 것을 가졌음에도 자신보다 뛰어난 이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인물입니다. 극 중 학교 최고 성적의 특별 장학생 '강건태'(차강윤 분)와 위험한 거래를 시작하며, 그의 절친 '주희동'(박윤호 분)까지 얽히게 됩니다. 첫 티저 영상에서는 고등학교 입시 스트레스 속 이들이 시험 대리 또는 사업적 사기 등 불법적인 계획에 휘말리는 모습이 공개되어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이 작품에는 엄지원, 박혁권, 백지원 배우도 출연하며, 박소연 PD가 연출을, 최수 작가가 극본을 맡았습니다. 'The Substitute'는 다음 달 11월 23일 첫 공개될 예정입니다.
DRAMABEANS김혜윤·장나라, '굿파트너2'에서 이혼 법정 맞대결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배우 김혜윤과 장나라는 드라마 '굿파트너2'에서 이혼 법정 맞대결을 펼칠 예정입니다. 김혜윤이 이 작품을 통해 새로운 직업적 역할을 선보이며 장나라와 연기 호흡을 맞춥니다.
일간스포츠'위탄3' 준우승 조하, '골 때리는 그녀들' 합류
'위대한 탄생3' 준우승자 출신 가수 조하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새롭게 합류합니다. 일간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조하는 프로그램 합류 계기에 대해 직접 밝혔습니다.
"방송을 보고 축구에 입문하게 됐다."
— 조하, 일간스포츠 인터뷰 중
그의 새로운 도전이 프로그램에 어떤 활력을 불어넣을지 기대됩니다.
일간스포츠TVING 'The Substitute' (범죄 스릴러, 11월 23일 공개) 배현성
'굿파트너2' (이혼 법정 드라마) 김혜윤·장나라
SBS '골 때리는 그녀들' (축구 예능) 조하
각 배우들은 새로운 작품과 프로그램을 통해 각기 다른 변신을 시도합니다. 배현성은 금수저 안티 히어로로서 위험한 거래에 휘말리는 역할을, 김혜윤은 장나라와 이혼 법정에서 맞서는 새로운 직업적 역할을, 조하는 축구 예능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하며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The Substitute'의 11월 23일 첫 공개를 시작으로, 이들의 새로운 활동이 각 작품과 프로그램에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