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데뷔 초부터 뛰어난 비주얼로 주목받는 가운데, 최근 보정되지 않은 현장 사진이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다시 한번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실제로 멤버들을 본 많은 누리꾼들은 “실물이 사진보다 훨씬 예쁘다”고 입을 모았다.
최근 한 한국 누리꾼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하츠투하츠 멤버들의 '생사진', 즉 어떠한 보정이나 필터, 미용 처리도 거치지 않은 원본 사진 여러 장을 공유했고, 이들의 실제 비주얼은 즉시 뜨거운 논의의 중심이 되었다.
사진이 공개된 후, 많은 누리꾼들은 카메라에 담긴 모습도 충분히 아름답지만, 실제로 멤버들을 본 사람들은 모두 실물이 사진보다 훨씬 더 놀랍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멤버 이안(IAN)은 많은 칭찬을 받았다. 한 누리꾼은 “이안은 정말 미치도록 예쁘다”고 댓글을 남겼다. 이 외에도 “모두 눈이 엄청 크다”, “전부 다 예쁘다”, “내 눈에는 이안밖에 안 보인다” 등의 찬사가 이어졌다.

하츠투하츠를 직접 본 적이 있다는 한 누리꾼은 “내 기억이 맞다면, 실물이 사진보다 훨씬 예쁘다. 머리색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실물은 피부가 더 하얗고 이목구비가 더 입체적이며, 팔다리가 매우 길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누리꾼은 멤버 아나(A-NA)를 지목하며 “아나는 실물이 엄청나게 예쁠 것 같다”고 말했다.
이 '무보정 생사진'이 공개되면서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는 다시 한번 뜨겁게 달아올랐다. 많은 이들이 하츠투하츠가 카메라에서도 뛰어난 비주얼을 자랑하지만, 실물은 더욱 아름답다고 평가하며 SM 신인 걸그룹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