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시완 신작 '나의 유죄한 피고인' 예고편 말투, 온라인서 갑론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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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헉, 너무 이상해. 2. 드라마에서도 저런 말투인가…? 3. 시뮬레이션 게임 형식의 예고편이라 일부러 저렇게 한 거겠지, 설마.

4. 동성애자 역할인가? 5. 일부러 웃기려고 한 거겠지? 6. 어떤 역할인지 봐야 판단할 수 있을 듯 ㅋㅋㅋ 원래 연기 잘하는 배우인데.

7. 예고편용 과장 설정이겠지, 설마 ㅋㅋㅋㅋㅋㅋ 8. 저 내용뿐만 아니라 대본 리딩 때도 저런 말투였다고. 9. 그런데 드라마 게시판에서도 계속 대본 리딩 때 말투가 저랬으니 본편도 저럴 거라고 얘기가 나오더라.

10. 저 선택지…??? 나오는 게임 같은 느낌의 연기 ㅋㅋㅋ 광고 나오는 거 보니까 저런 말투던데 ㅋㅋㅋㅋ 11. 예고편도 왜 저렇게 애교 부리는 말투지…? 동성애자 설정인가? 12. 대본 리딩도 저런 말투였어?????

13. 아 뭐야, 너무 느끼해;; 어떤 역할이길래 저러지? 14. 일본 드라마 호스트 역할 말투 같아. 15. 어? 웃기려고 한 거 아니야?

16. 아주 특별한 역할인가…? 17. ‘아, 당연히 홍보용으로 재미있게 한 거겠지 ㅋㅋㅋㅋ’ 했는데, 스크롤 내리다 대본 리딩이 뭐냐. 18. 성 소수자 역할이면 뭐 괜찮지 않을까.

19. 웃긴데? ㅋㅋㅋㅋ 20. 대본 리딩도 진짜 저 말투였대. 21. 헐, 나는 그냥 내용에 쓰는 건 줄 알았는데. 아, 너무 과하다 ㅋㅋㅋ

22. 로맨틱 코미디 남자 주인공이면 성 소수자 역할이 아니잖아. 성 소수자가 뭐야 ㅋㅋ 23. 대본 리딩부터 저랬으면 감독 지시 아닐까? 감독이 해명해 줘. 24. 이건 감독 문제인가?

25. 왜 이렇게 요염해. 26. 너무 과하다… 27. 로맨스물에서도 장르물 같은 연기를 해서 별로였는데, 이번엔 더 심하네. 이게 어떻게 로맨스물 남자 주인공이야…

28. 임시완이 톤을 중성적으로 잡은 것 같아… 여배우 목소리가 오히려 더 낮아 (톤은 톤인데 임시완 말투는 사극 같음 ㅜ) 29. 미드에 나오는 게이 친구 말투. 30. 아니지, 로맨스물 남자 주인공 말투가 저러면 안 되지… ㅜ

31. 나는 그냥 홍보용 말투인 줄 알았는데 진짜라고??? 아무도 안 말렸나. 32. ?? 무슨 심술궂은 시누이 같아. 33. 나긋나긋한 느낌…

34. 으, 못 보겠어. 연기 잘하는 배우가 왜 저러지. 다시 한번 목소리의 중요성을 느낀다. 너무 깨서 못 보겠어. 배우는 목소리가 정말 중요해. 35. 연기 잘하는 배우가 저러니까 더 놀랍다. 36. SNL 아니야…?

37. 아… 그 드라마 엄청 기대했는데 건너뛰어야겠다 ㅠㅠ 너무 오글거려서 못 볼 것 같아. 38. ㅋㅋㅋㅋㅋㅋ 재생하자마자 웃음 터짐. 39. 임시완 연기가 이렇게 이상한 건 처음 봐.

40. 제작진 중에 아무도 저 말투 이상하다고 생각 안 했나…? 41. 원래 연기 잘하는데 이번엔 왜 저러지. 42. 그래도 드라마 보고 나서 얘기하자.

43. 음… 아직 내용이랑 캐릭터를 모르니까 드라마 보면 잘 어울릴 수도 있지 않을까? 44. 처음엔 이상해도 이런 건 드라마 시작해서 캐릭터에 적응하면 괜찮아져. 드라마는 대본이 제일 문제지. 45. 요즘 자주 보는 임성한 드라마에 나오는 중년 여성 말투 같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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欸欸~我跟你說韓國娛樂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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