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準曾對前女友奪命連環叩!自曝現在不會了遭虧:想省錢?

吳喬巴 1분 읽기

歌手兼演員李準14日登上了SBS的綜藝《我家的熊孩子》,李準在節目中公開了許多自己不為人知的故事。

Image Source Daum Cafe|leejoon.fan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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像是李準就毫不避諱的在節目裡提起前女友,李準表示自己以前曾經打了140通電話給女朋友,但也表示自己現在長大了,不會這麼做。

接著李準更直言,還是國中生的自己,因為太愛女友了,甚至還曾經向父母求情,表示自己想要跟女友結婚,讓現場的媽媽們都笑翻。

但他也補充,現在自己的心境已有變化「現在不管是不是聯繫不上,還是有沒有跟男生出去玩,我都不在乎了」,徐章焄聽了則笑他「你是不是怕電話費太高」。

Image Source}topstarnews提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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徐章焄會有這種反應也是其來有自,李準當天在節目中也有提到,自己的內衣穿了10年,而且一個月信用卡費只有70萬韓元,不到2萬台幣。

他提到自己不喜歡一直換東西,如果內褲穿破了,自己當然會換,但是因為都沒破,所以覺得也沒有必要非得換。他甚至還在節目中自曝,雖然自己家坪數算大,但是最近一次的水費卻只有3000韓元,因為他都會在健身房洗澡,省下不少水。

除此之外,他還很會省餐費,他表示家裡前面的圖書館有員工餐廳,不但餐好吃,而且又便宜,還有因為自己很喜歡吃泡麵,一天內一定有一餐吃泡麵,所以一天只會花大約8000韓元的餐費,讓全場都嚇壞。

Image Source|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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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編:李準真的好省…

吳喬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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