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마마무 멤버 솔라가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길거리에서 낯선 남성에게 공격당했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솔라에게 영어로 욕설을 퍼붓고 나무 의자를 던지기까지 한 것으로 알려져 팬들에게 큰 충격과 안타까움을 안겼다.
솔라는 최근 LA 방문 중 겪었던 아찔한 사건을 공유했다. 당시 솔라는 마마무 멤버 문별, 헤어 스타일리스트, 남성 매니저 2명과 함께 총 5명이 길을 걷고 있었다. 솔라를 포함한 여성 3명이 앞서 걷고, 남성 매니저 2명은 뒤따라가던 중이었다.
일행이 길을 걷던 중, 갑자기 낯선 남성이 나타나 그들을 향해 영어로 욕설을 퍼붓기 시작했다. 이어 남성은 나무 의자를 집어 들어 솔라 일행에게 던졌다. 솔라는 당시 너무 놀라 즉시 통증을 느끼지 못했다고 전했다. 이후 다리에 멍이 든 것을 발견했고, 돌이켜보니 의자 파편에 맞은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관련 영상과 내용이 온라인에 공개되자, 팬들은 솔라가 이전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 속 다리 멍 자국이 이번 피습으로 인한 상처일 것이라고 추측하며 안타까움과 분노를 쏟아냈다.
일부 네티즌들은 “솔라 인스타그램 사진 속 멍이 그 낯선 남자가 의자를 던져서 생긴 것일 수도 있겠다”고 추측했다. 또 다른 이들은 “왜 낯선 남자가 갑자기 내 가수에게 나무 의자를 던지냐, 너무 황당하다”, “세상에, 왜 항상 이런 최악의 일은 겪지 않아도 될 사람들에게 일어나는지 모르겠다”며 분노를 표했다.
일부 팬들은 소속사의 안전 조치에 대한 불만을 제기하며, 해외 활동 시 아티스트에게 더욱 철저한 보호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말도 안 된다! 솔라가 LA 길거리에서 낯선 남자에게 공격당하다니!”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네티즌들이 정리한 바에 따르면, 남성은 솔라 일행에게 욕설을 퍼부은 뒤 나무 의자를 던졌다. 의자가 직접 사람을 맞히지는 않고 바닥에 떨어졌지만, 튀어 오른 파편이 솔라의 다리를 맞혀 멍이 든 것으로 추정된다. 팬들은 더 심각한 부상으로 이어지지 않은 것에 안도하며 “다행히 더 나쁜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번 사건이 알려지자 솔라의 해외 피습 경험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큰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팬들은 솔라가 당시 겪었을 놀라움에 안타까움을 표하며, 향후 해외 스케줄 동안 더 완벽한 안전 보호가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