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빌리(Billlie)의 일본인 멤버 츠키는 2021년 데뷔해 팀 내 메인 댄서와 서브 보컬을 맡고 있다. 많은 이들이 츠키를 처음 주목한 것은 무대 위에서 보여준 뛰어난 표정 연기 덕분이다. 특히 곡 'GingaMingaYo (긴가민가요)' 직캠 영상에서 초고속으로 변하는 표정 연기로 단숨에 스타덤에 올랐고, 온라인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으며 대중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츠키가 최근 공개한 대기실 셀카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려한 큐빅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츠키의 모습은 정교한 실물 인형을 연상케 했으며, 특히 '사라질 듯' 가늘고 갸름한 V라인 턱선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츠키는 지난 10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여러 장의 대기실 셀카를 게재하며 짧게 'SKA'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사진 속 츠키는 반짝이는 크리스털 장식이 촘촘히 박힌 흰색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매혹적인 표정을 짓고 있다. 풍성한 갈색 웨이브 헤어스타일과 맑고 투명한 피부는 마치 동화 속 공주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히 가늘고 갸름한 V라인 턱선은 시선을 강탈하며, 한 손으로 감쌀 수 있을 정도로 작고 섬세한 모습이 돋보인다. 여기에 깜찍한 윙크 표정이 더해져 전체적인 스타일에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오프숄더 드레스는 가녀린 어깨선과 균형 잡힌 몸매를 부각시키며 바비인형 같은 완벽한 비율을 자랑한다.
츠키는 늘 독특하고 인형 같은 외모로 주목받아왔다. 이번 화려한 스타일이 공개되자 전 세계 팬들은 다시 한번 뜨거운 찬사를 보냈으며, 많은 이들이 그녀를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요정 같다고 극찬했다.
한편, 츠키가 속한 그룹 빌리는 최근 해외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확장하고 있다. 빌리의 첫 정규 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two'의 더블 타이틀곡 'ZAP'과 'WORK'는 연이어 주목받으며 글로벌 걸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