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탑팬이 없어요 — 첫 응원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아이즈원 출신 솔로 가수 최예나가 SBS 새 예능 ‘내 남은 연애’에서 어린 시절 소아암 투병 경험을 처음 털어놨다. 그는 부모가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김밥까지 팔며 버텼던 시간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