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탑팬이 없어요 — 첫 응원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NCT 출신 마크가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후 음악적 방향을 재정립하고 '키즈 팝(Kids Pop)'을 새로운 목표로 삼았다. 그는 음악을 통해 '선함도 멋있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스포트라이트에서 벗어나 소박한 삶을 사는 그는 친구들과 아이들을 돌보고 유치원 아이들을 직접 데려다주는 등 과거 무대 위 아이돌과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