家人反對、老公呼麻也從未放棄!白智榮吐絕不離婚「真正原因」
OST女王白智榮與年下9歲的演員鄭錫元於2013年結婚已有11年,目前育有一名8歲的女兒。當時這對姊弟戀被許多人相當不看好,女強男弱的形象也受到周遭人反對,但兩人依舊選擇步入禮堂。不料鄭錫元在2018年因涉嫌呼麻被判10個月有期徒刑,緩刑2年,成為輿論焦點。白智榮對老公依然不離不棄,兩人一起度過難關。

27日,K.Will主持的YouTube頻道《嫂子是K.Will》第六集中,白智榮作為特邀嘉賓參與節目。白智榮在節目中首次談及婚姻生活,並展現了對丈夫鄭錫元的深厚感情。
當天節目中,白智榮形容丈夫的性格說:「如果我像打火機的火焰,那我丈夫就是山火,但他的內在比我想的更好,在戀愛過程中變得越來越喜歡他。」
她還提到,丈夫雖然非常愛吃醋,但對於她與K.Will的友誼卻毫不介意,「即使我們兩個單獨去露營,他也會相信我們。」K.Will提到第一次見到鄭錫元時,曾唱《Nobody》回報白智榮的恩情,逗樂了所有人。
當K.Will問白智榮:「結婚時的信念是什麼?」白智榮回答:「夫妻無論在快樂還是悲傷時,都應該是一體的。我記住的婚姻誓言是:『我是你的夥伴,永遠不會拋棄你。』」
當被問到是否曾想過放棄婚姻時,白智榮坦承:「有時會冒出想放棄一切的念頭,但從沒留下哪怕0.1%的可能性去考慮離婚,即使爭吵得再厲害,我都堅信我們絕不會分開。」

白智榮認為:「婚姻是人生中最神聖的事情。戀愛時可以不展現自己的底線,但在婚姻中,你一定會讓對方看到自己最糟的一面,即便如此,也不能輕易分開。當然,如果婚姻太痛苦,離婚是必要的選擇。但我認為,離婚的決定比維持婚姻要艱難得多。」
她補充說:「夫妻是一個團隊,就像你永遠無法與父母分開一樣。我與我的丈夫經常說,我們之間有『戰友情』。我希望你能通過結婚體會到這種感覺,這是非常幸福的。如果有了孩子,這份幸福將更無可取代。」她還強烈向K.Will推薦婚姻生活。

白智榮的坦率分享展現了她對婚姻的深刻理解,以及她與鄭錫元之間牢不可破的感情,贏得了觀眾的讚賞與共鳴。
K氏鄉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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