認愛時隔1年相差11歲的情侶被爆分手!互相取關SNS帳號回到同事關係
去年7月,BB Girls成員侑廷被爆出正在和大11歲的演員李奎翰熱戀,雖然之前侑廷和李奎翰曾否認過戀愛的緋聞,但卻在去年9月雙方的經紀公司回應緋聞表示:「兩人正以良好的感情交往中。」正式承認了戀愛的消息。
然而在公開戀情時隔一年,今(26)日,據韓媒Sports Today報道,侑廷和李奎翰最近結束了戀人關係,再次回到了同事的關係。最近兩人已經在各自的SNS上互相取消了關注,同時整理了戀人關係,重新成為了同事。

此前,兩人在去年2月通過一起出演KBS2綜藝節目《土裡土氣連這裡都沒來過嗎?》結下了緣分。隨後在同年7月捲入了戀愛傳聞。但在第一次傳出緋聞時侑廷卻否認了。當時雙方的經紀公司都表示兩人的關係是「私下裡會和熟人一起見面」,劃清了發展成戀情人的傳聞。
然而兩個月後,第二次戀愛傳聞被爆出後。最終兩人在同年9月承認了戀愛事實,克服了11歲的年齡差,開始了公開戀愛。據他們的熟人透露:「李奎翰和侑廷在某綜藝節目拍攝中初次見面,最近發展成為戀人墜入了愛河」。

生於1980年的李奎翰,今年44歲,1996年通過KBS電視劇《Start》出道,之後出演了《我的名字叫金三順》、《是否聽見我的心》、《優雅的家》、《Again My Life》等劇集作為演員活動。
而侑廷則生於1991年,今年33歲,2016年以Brave Girls出道。憑藉《Rollin'》一曲成為軍中人氣歌曲,音源逆行獲得了相當高的人氣,去年2月約滿原經紀公司Brave娛樂後,4月簽約韓國華納音樂、改團名以BB Girls的身份重新進行活動。
此外,李奎翰將出演計劃於今年下半年首播的SBS新劇《來自地獄的法官》。《來自地獄的法官》是一部描繪身為法官的姜光娜(朴信惠飾),真實身份是「來自地獄的惡魔」,在比地獄還殘酷的現實中,遇到熱血刑警韓多溫(金宰永飾),一起懲治罪犯,成為真正法官的善惡共存浪漫奇幻故事,李奎翰飾演劇中的泰旭建設的CEO、鄭載傑的長子。
K氏鄉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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