目前還在用共享辦公室!車太鉉抖與摯友趙寅成成立公司「心酸」原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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演員車太鉉與趙寅成的友誼始於1990年代後期,當時兩人剛踏入演藝圈,分別以演員和模特兒身份出道。雖然年齡相差五歲,但他們迅速建立起深厚的前後輩關係,並在演藝圈中維持超過20年的友誼。據悉,趙寅成多次參與綜藝節目,如《兩天一夜》第三季、《Radio Star》以及《偶然成為社長》,都是在車太鉉的邀請下出演,展現了兩人之間的深厚情誼 。

這段長達二十多年的友情不僅體現在私下的互動中,也延伸至職業合作。今(2025)年5月,兩人共同成立了經紀公司「Base Camp Company」,以彼此的信任為基礎,開啟了事業的新篇章。近日,車太鉉在節目中親自說明了與好友趙寅成一起成立經紀公司的理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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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日,車太鉉與出演共同出演《地球村大富翁:世界旅行3》的金鍾旼、李準一起登上了張度練主持的的YouTube網路綜藝《Salon Drip 2》,與主持人張度練聊起了近況。當天車太鉉提到與趙寅成一起創辦公司的契機,他說:「我們以前就常聊這件事。因為年紀大了,合約結束後也沒有適合的地方去,只能自己一個人幹。既然如此,倒不如我們兩個一起做。」

他接著補充:「剛好那時候寅成的合約到期了,事情也就具體化了。公司名稱『Base Camp Company』是寅成取的。」

圖片來源:YouTube | TEO_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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張度練聽了問:「那公司裡有代表辦公室嗎?」車太鉉笑著回答:「現在還沒有辦公室,是用共享辦公空間」,引起大家注意。他還補充說:「等我找到辦公室再通知妳一次,」讓現場笑聲不斷。

圖片來源:YouTube | TEO_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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此外,車太鉉也談到了與趙寅成在Disney+ 原創劇《Moving 異能》裡,為何在沒有替身的情況下親自飾演高中生的原因。他說:「我原本以為會用童星,其他角色也都用了童星,結果只有我被叫去準備假髮。當時我47、48歲了。」

他還笑說:「雖然說臉會用CG修,但站在我旁邊的那些孩子都是真正的高中生。不管誰看,我都像是陪小孩來的家長啊!」引來現場笑聲。

當張度練提到:「聽說你現在還會被查身分證?」車太鉉回應:「那是去年我去便利商店的時候,戴著口罩想買酒,結果被要求出示身分證。不是說開心,是真的覺得超好笑的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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