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세 최다니엘, 아기 분유 마신 사실 폭로! 본인 직접 인정: "가루가 씹는 맛이 좋아서"
40세 한국 배우 최다니엘이 최근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MC로 출연했습니다. 하지만 등장하자마자 MC 서장훈에게 유통기한 지난 우유 마시기, 곰팡이 핀 음식 처리하기, 아침에 아기 분유 마시기 등 일련의 독특한 생활 습관이 폭로되며 프로그램의 초점이 되었습니다.

아기 분유 마신 사실 폭로, 본인 “매일 마시는 건 아냐” 해명
지난 7월 12일 방송된 프로그램에서 서장훈은 최다니엘이 '미운 우리 새끼'에 매우 적합하다며, 그가 유통기한이 일주일 지난 우유를 마시고, 곰팡이 핀 음식은 곰팡이 부분을 잘라내고 먹으며, 심지어 아침에는 아기 분유를 마신다는 소문을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아기 분유에 대해 최다니엘은 “매일 아침 먹는 건 아니지만, 가끔 아기 분유를 먹고 싶을 때가 있지 않나요? 가루가 씹는 맛이 좋아서요”라고 설명했고, 이 한마디로 그의 독특한 취향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되었습니다.

수학 5점, 최다니엘 “정말 못했다” 인정
서장훈은 이어서 또 다른 놀라운 사실을 언급하며, 세 명의 연예인이 “배신감을 느끼게 한다”고 말했습니다. 한 번도 혼자 살아본 적 없는 장기하, 술을 전혀 마시지 않는 이성민, 그리고 한국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학 영역에서 단 5점을 받은 최다니엘이 그들이었습니다.
최다니엘도 자신의 수학 실력이 좋지 않았음을 솔직히 고백하며 당시를 회상했습니다. “모든 문제를 다 풀고 답을 확인하고 잤어요. 더 충격적인 건, 그냥 찍어도 10점은 넘었을 거라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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