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종서, 김도훈, 이준기가 새 영화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는 소식이 7월 28일 전해지며 영화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이들은 영화 '도깨비'(가제)의 출연 제안을 받고 논의 중이며, 특히 전종서는 여성 주연으로 물망에 올랐다고 스포츠서울이 보도했습니다. '도깨비'는 조선 북부 국경을 배경으로 한 전직 군인 태산의 이야기를 다룰 예정입니다.
https://www.soompi.com/article/1857951wpp/jeon-jong-seo-joins-kim-do-hoon-and-lee-joon-gi-in-talks-for-new-film한편,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러브'는 오는 9월 23일 국내 극장 개봉 후 11월 6일 넷플릭스에서 전 세계에 공개될 예정입니다. 드라마 분야에서는 '아파트 이웃들의 수상한 일들' 5-6화가 방영되며 아파트 회장이 된 전직 폭력배의 이야기가 본격적인 전개를 맞고 있습니다.
이처럼 영화와 드라마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소식들이 이어지며 2026년 하반기 콘텐츠 시장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