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탈퇴] HYBE 신인 걸그룹 데뷔 전 Lexie 돌연 탈퇴, '이기적' 비난 쇄도
HYBE x Geffen이 선보일 글로벌 걸그룹 Saint Satine이 공식 데뷔를 앞두고 멤버 변동을 겪었습니다. 전 멤버 Lexie는 7월 13일 프로젝트 탈퇴를 발표했으며, 이 소식은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데뷔가 임박한 시점이었기에 일부 네티즌들의 불만을 샀고, 심지어 '이기적', '괴롭힘 가해자' 등 강도 높은 비난이 쏟아지기도 했습니다.

HYBE x Geffen 확인: Lexie, Saint Satine 탈퇴
HYBE x Geffen (HxG)은 7월 13일 위버스 및 소셜 미디어를 통해 Lexie가 Saint Satine을 떠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회사는 또한 그녀가 독립 아티스트로서 HxG와 계속 협력하지 않을 것이라고 확인했습니다.

HxG는 성명에서 이 결정은 Lexie와의 논의 끝에 이루어졌으며, 양측 모두 지금이 각자의 길을 갈 적절한 시기라는 데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Saint Satine이 아직 공식 데뷔하지 않은 상태에서 멤버가 데뷔 전에 탈퇴하는 소식은 외부에서도 상당히 의외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Lexie, 인스타그램 통해 입장 표명: 어렵지만 올바른 결정
소식이 공개된 후, Lexie는 곧바로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팬들에게 HxG에서 얻은 기회에 감사하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그녀는 또한 이것이 어려운 결정이었지만, 양측 모두에게 올바른 선택이라고 믿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일부 팬들은 Lexie의 선택을 지지하며 그녀의 미래를 응원했지만, Saint Satine의 데뷔가 이전에 높은 기대를 받았던 만큼 그녀의 탈퇴에 실망감을 표하는 팬들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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