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ILLIT) 콘서트, 공연 일주일 앞두고 티켓 판매 정책 변경…'1인 2매'로 확대

泡菜鄉民 5분 읽기

그룹 아일릿(ILLIT)의 콘서트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티켓 판매 상황에 조정이 있었다. 콘서트 장소는 인스파이어 아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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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1인 1매로 제한되었던 티켓 구매 규정이 현재 1인 2매로 변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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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재 다수의 취소표가 풀리면서 티켓 구매 기회가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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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한국 네티즌들의 댓글 번역

1. 어떡하냐… 가림막 쳐도 플로어석도 아직 안 팔렸네ㅜ
2. 지난번 콘서트는 핸드볼 경기장에서 3천 명 규모로 했다던데, 이번에도 그 정도 규모로 했으면 매진됐을 듯.
3. 콘서트장 어디야? 너무 크게 잡은 거 아니야?

4. 아… 대관을 잘못했네.
5. 다들 예상했잖아. 이 정도 판매 상황이면 날짜가 가까워질수록 표 더 풀리고, 암표상도 취소하고, 이런 분위기 싫은 팬들도 포기하고. 이게 1인 1매, 1인 2매 문제가 아니라 하이브(HYBE)가 모르는 척하는 건지 진짜 모르는 건지.
6. 어차피 어떻게든 채울 거야. 적어도 플로어석은.

7. 그냥 초대권 뿌리거나 알아서 하겠지. 포도알(좌석 배치도) 중계도 적당히 해라. 진짜 팬도 아닌데 계속 티켓 중계로 온갖 말 듣는 것도 불쌍하다.
8. 와, 콘서트장 어디야?? 초대석 다 풀어야 할 듯 ㄷㄷㄷ
9. 총 몇 석인데?

10. 요즘은 노래가 흥하는 거랑 코어 팬덤이 모이는 거랑은 별개인 것 같아…
11. 보통 플로어석은 다 차는데? 너무 많이 비었네…
12. 아니, 나는 이 가수 팬도 아닌데 계속 자리 남았다는 글 몇 번 보니 좀 너무하다 싶다. 자리 안 팔리면 자기들이 초대권 뿌리거나 가림막 쳐서 알아서 할 텐데. 팬도 아닌 사람이 이런 거 올릴 리 없고, 굳이 들어가서 좌석 배치도 캡처해서 올리는 정성이 놀랍다.

13. 앞 구역은 거의 다 팔리지 않았나?
14. 암표상들이 표 안 팔리니까 푸는 것 같아.
15. 아직 콘서트 못 열 정도는 아니야. 그냥 장소를 너무 크게 잡은 거지.

16. F4 구역은 전에 봤을 때 다 팔렸던 것 같았는데, 거기도 표 많이 풀렸네.
17. 가격을 좀 더 낮췄으면 좋았을 텐데… 그럼 라이트 팬들도 갈 텐데.
18. @12 진짜, 다른 그룹은 이런 정성 안 보이던데, 대단하다 싶다. 그렇게 걱정되면 다 사주지 그래.

19. 이 정도면 콘서트 못 열 정도는 아니잖아ㅋㅋㅋ 장소를 너무 크게 잡긴 했지만.
20. 야, 이 정도면 8만 원으로 내려서 최소 인원이라도 채워야 하는 거 아니냐?;;
21. 빈자리 진짜 많네ㅠ

22. 콘서트 날까지 계속 이야기 나오겠네, 에휴, 짜증 나.
23. 이렇게 과도하게 큰 장소는 표 사서 가는 팬들에게도 실례야…
24. 아, 근데 1층은 가변형인가?? 저기를 걷어내고 플로어석을 더 깔았나?

25. 저 좌석을 하나하나 캡처해서 올리는 거 왜 이렇게 웃기냐ㅋㅋ
26. 하이브는 왜 이렇게 걸그룹을 못 키우지? 신기하다, 안목이 없는 건가 인재가 없는 건가?
27. 수요 예측을 잘못했네.

28. 근데 요즘은 유료 팬클럽 회원 수, 버블 회원 수, 앨범 판매량 등 실제 구매 팬덤을 측정할 수 있는 데이터가 많은데, 보통 보수적으로 잡아서 이런 수요 예측 실수는 안 할 텐데? 왜 이럴까?
29. 왜 꼭 매진되어야 해?? 가고 싶은 사람 다 가는 규모가 좋지 않아? 이렇게 좀 빈자리 있으면 암표상도 많이 줄고, 어차피 고객 입장에서는 나쁠 거 없는데, 아일릿 걱정하는 척 비꼬는 거ㅋㅋㅋ
30. 확실히 신기하긴 하다. 앨범 판매량 보면 못 채울 정도는 아닌데, 아무튼 신기하네. 수요 예측할 데이터가 그렇게 많은데 자기들이 파악을 못 하는 건가.

31. 일주일 남았는데, 더 팔릴까?
32. 그래도 하이브(HYBE)잖아. 방시혁이 밀어주는데 잘 될 거야.
33. 1층이 스탠딩이면 꽉 차 보일 거고, 2층은 카메라 잘 잡으면 티 안 날 거야. 어차피 남는 건 사진뿐이니까.

34. 지방 아니었으면 진짜 가보고 싶다, 재밌을 것 같아ㅠ
35. @37 가고 싶은 사람 다 가는 규모라는 건, 빈자리가 조금 남을 때를 말하는 거지.
36. 걸그룹은 팬덤+호감 팬+대중으로 자리를 채우는데, 표절 그룹이면 호감 팬이랑 대중은 굳이 안 가지. 이 회사는 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모르겠다.

37. 이 정도면 회사에서 표 좀 뿌려야 하는 거 아니야? 이것도 안 하나…?
38. 팬이 없나 보네, 표값 더 낮춰라.
39. 가격 더 낮추면 진짜 가보고 싶다…

40. 플로어석 남는 건 수요 예측 실패인데, 바이럴 음원이나 앨범 판매량 생각하면 확실히 신기하네.
41. 팬이 별로 없나? 해외 팬은 많다고 생각했는데.
42. @37 조금이 아니라 많이 남아서 놀랍다는 거야.

43. 이 정도면 저 장소를 빌리면 안 됐지, 핸드볼 경기장 빌리지.
44. 왜 이렇게 싫어하는 거야?
45. 그냥 해라, 어차피 가수랑 팬만 좋으면 됐지.

46. 여기에는 아일릿(ILLIT)에 대한 악의도 있겠지만, 그냥 궁금한 사람도 있을 거야. 나도 아일릿(ILLIT) 팬덤 진짜 큰 줄 알았거든. 지금 제일 잘 나가는 걸그룹 중 하나라고 생각했어.
47. 가격 더 낮추면 진짜 놀러 갈 텐데.
48. 콘서트장이 너무 큰 거 아니야?

49. 나는 팬도 아닌데, 자리 남으면 그냥 그대로 하면 되는 거 아니야? 왜 대신 걱정해주고 비꼬는 거야?
50. 배우 회사도 이런 수요 예측 잘해서 팬미팅 장소 잡는데, 왜 이런 대기업은 예측을 실패하는 거지…?
51. 아이고, 이걸 어쩌나…

52. 인플루언서들 초대해서 자리 좀 채우겠지.
53. @12 22222222… 하이브(HYBE)가 수요 예측 실패한 거야ㅠ
54. 좌석… 오호.

55. 하이브(HYBE)는 초대권 많이 뿌려서 채우지 않나? 아니면 이미 뿌렸는데도 이 정도 남은 건가?
56. 이 정도면 진짜 가수 본인도 민망할 듯… 차라리 작은 곳 꽉 채우는 게 낫지, 에휴…
57. 이미지 생각해서라도 초대권 많이 뿌려야 할 텐데.

58. 너무 크게 잡았네.
59. 관심도 없는데 계속 이런 소식 보니 불쌍하다.
60. 메타인지 능력이 좀… (떨어진다)

61. 너무 비싸…
62. 너무 텅 비어 있으면 실제로 봤을 때 가수들이 멘붕 올 수도 있는데, 회사가 잘못 생각한 듯…
63. 초대권 뿌리고 표값 좀 낮춰야 하는 거 아니야? 텅 빈 것보단 보기 좋을 텐데.

64. 와, F4도 표 많이 풀렸네.
65. 남의 콘서트 좌석을 계속 이렇게 중계하는 건 대체 뭐야ㅋㅋ
66. 어차피 돈 많은 회사니까 알아서 하겠지!

67. 기획사가 수요 예측을 못 한다는 건 무능하다는 뜻이겠지.
68. 장소 대관이 진짜 아깝다. 다음엔 작은 곳으로 해라. 표절 그룹 쉽지 않네, 잘 마무리하길.
69. 암표상들 손에 있는 표는 다 풀릴 거야.

70. 왜 꼭 매진되어야 해? 웃기네ㅋㅋㅋㅋㅋ
71. 텅 비어도 큰 장소에서 하면 재미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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欸欸~我跟你說韓國娛樂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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