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매체 '신매일신문'에 따르면 이선균이 마약을 복용한 장소는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엔터테인먼트 장소로, 이 장소는 멤버십 시스템으로 운영되면 일반 사람들이 출입하기 어렵고, 상류층 1%만이 입장할 수 있는 고급 장소라고 보도했다.
상위 1%에 속한 사람만이 들어갈 수 있는 곳이기 때문에 유명한 스포츠 선수, 연예인, 재계의 고위직들이 주 고객으로, 그 장소에서의 주류 비용은 3~4인 기준 800만원에서 1000만원으로, 모델, 가수, 연습생들도 상당히 많다. 거기서 일하는 여성 서빙 직원의 팁도 200만원에 달한다.

매체에서는 이선균이 지인의 소개를 통해 'G 영업장소'의 A실장을 알게 되었으며, 두 사람이 친해진 후에는 그 곳의 단골손님이 되었다고 보도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A실장은 서울 집에서 여러 번 마리화나 흡입 등의 범죄를 저지른 적이 있다고 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인천 경찰서 마약 범죄 수사팀은 A실장과 VIP들이 마약을 투약하는 신고를 받은 후, A실장의 거주지를 압수 수색하였으며, 이 과정에서 이선균 등의 의심을 집중 조사하고 있다.

이달 23일, 이선균은 내부 조사 대상에서 용의자로 전환되어 공식 조사를 받게 되었다. 경찰은 즉시 신체 구속 수색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며, 이선균에 대한 소변 및 머리카락 검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알려진 바에 의하면, 경찰은 이선균이 대마초뿐만 아니라 여러 종류의 마약을 복용했다고 보고, 조사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선균이 인천지방검찰청에 A실장이 자신을 협박하여 수억 원을 갈취하려 했다고 제소했으며, 인천경찰서는 이선균 등 8명의 마약 사건과 이선균의 위협 사건을 조사할 예정이다.

현재 경찰은 이번 사건에 대한 내부 조사를 진행 중이며, 재벌 3세 '남양유업' 창업자의 외손녀 황하나, YG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한서희, 30대 작곡가 등을 조사하고 있다.
편집자: 이곳은 일반 사람이 갈 수 있는 장소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