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보고서] 온라인 쇼핑몰 3곳 중 1곳 폐업…영세 판매자 '생존 위기'

카깃 편집부 2분 읽기

서울 전자상거래 점포가 지난 3년간 35.9% 급감하며, 온라인 유통 시장의 영세 판매자들이 생존 위기에 직면했습니다. 온라인 쇼핑 거래액이 272조원에 달하며 역대 최대 시장으로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소규모 판매자들의 줄폐업이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한 여성이 노트북을 보며 고민하는 모습
한 여성이 노트북을 보며 고민하고 있다.한국경제
35.9%3년 새 감소율 (서울 전자상거래 점포)
₩272조온라인 쇼핑 거래액 (역대 최대)

한국경제 보도(Hankyung)에 따르면, 온라인 쇼핑몰 사장님 3명 중 1명은 최저임금도 벌지 못해 폐업을 선택하고 취업을 준비하는 상황입니다. 이는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초저가 해외 플랫폼의 공세와 과도한 플랫폼 수수료, 광고비 부담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분석됩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055770i

K-Beauty 비즈니스 시사점

  • K-Beauty OEM/ODM: 영세 온라인 브랜드의 폐업 증가는 신규 주문 감소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안정적인 매출 확보를 위해 대형 K-Beauty 브랜드 및 글로벌 유통 채널과의 파트너십 강화가 필수적입니다.
  • K-Beauty 브랜드: 초저가 경쟁 심화 속에서 강력한 브랜드 IP와 독점적인 제품력 없이는 생존이 어렵습니다. 고유한 가치 제안과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 재정립이 시급합니다.

OEM/ODM사는 차별화된 제형 기술 및 맞춤형 소량 생산 시스템을 강화하여 니치 마켓 브랜드의 경쟁력 확보를 지원하고, 동시에 대형 유통 채널 입점 브랜드와의 협력을 확대하여 리스크를 분산해야 합니다.

출처

  1. 1.한국경제hankyung.com

OEM · B2B

이 제품, 직접 만들어보세요

K
카깃 편집부

카깃 편집부 — 한류 전반을 정리합니다.

댓글 (0)

관련 게시글

지금 많이 읽는 글

  1. 1

    나영석 PD 신작 '우주떡집', 시청률 부진… '지락실' 멤버 뭉쳤는데도 '불발'

  2. 2

    나인뮤지스 출신 조가빈, 뮤지컬 배우 황민수와 결혼…멤버들 축가에 눈물바다

  3. 3

    지석진의 현명한 부부 대화법 화제…누리꾼들 "배웠다"며 자아 성찰

  4. 4

    하하 콘서트 주인공은 유재석? '런닝맨' 멤버들 "절반은 유재석 보러 왔다" 폭로

  5. 5

    여아이돌들, 이광수 버블 구독 쟁탈전…유재석은 “매달 5천 원 못 써” 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