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我獨》上公開跟自己超像二妹!一手包辦新婚嫁妝妹淚灑現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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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Velvet成員Joy在4月加入了人氣綜藝《我獨自生活》成為固定成員,節目透過紀錄她的日常生活(如自煮、家中放鬆時刻)展現她的親民個性與自在形象。網友反應熱烈,紛紛表示她在節目中展現的爽朗性格與生活魅力令人印象深刻 。擁有「果汁美貌」的她在節目中公開了與自己長得一模一樣的親妹妹。
在11日播出的 MBC 綜藝節目《我獨自生活》結尾,公開了下週 Joy 篇的預告。預告中,Joy 穿著帥氣造型出場,自信地笑著說:「我今天想變得更帥氣。今天我是『Teto女』!」(Testosterone,男性荷爾蒙的縮詞,指性格直率且積極,更偏男性氣場的新女性形象)感覺自信心都提升了。」

打扮一番後,Joy前往的地方是與她長得超像的二妹的新婚宅。新房裡擺滿了 Joy 幫忙準備的嫁妝。Joy 笑說:「這裡有太多是我貢獻的了,家具幾乎都是我用合作名義贊助的。」
她還說:「為了要準備什麼我想了很久。」接著從袋子裡一樣樣拿出早就準備好的禮物,從洗髮精、潤髮乳、睡衣等等,全都一手包辦。

不久後,姊妹倆一邊散步,Joy 對妹妹說:「我們兩個都還不到三十歲,突然結婚組一個家庭應該會覺得有點吃力吧?」 妹妹則紅著眼眶回應:「真的很辛苦,但因為姊姊幫了我很多,真的很感謝你…」說著說著就掉下眼淚,真摯的情感讓人動容。

總是想給予一切的姊姊,和覺得收太多不好意思的妹妹。看到妹妹落淚的 Joy 也忍不住哭了起來,並真心地說:「我希望妳能比我還幸福。」展現出典型韓國長姊「K-長女」的模範模樣,讓觀眾感動不已。
年糕歐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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