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예지가 신작 영화 '금월도' 출연을 확정하며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는 2021년 4월 개봉한 영화 '내일의 기억' 이후 약 5년 만에 선보이는 영화 작품이다.
서예지는 그동안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여 왔다. 그러나 2021년 전 연인인 배우 김정현에 대한 '가스라이팅' 의혹을 시작으로 학교 폭력, 학력 위조 등 여러 논란에 휩싸이며 한동안 활동에 제약을 받았다. 이번 신작 출연으로 그녀가 다시금 연기자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음은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 댓글 번역
1. 내용은 좀 충격적이지만, 요즘 다른 논란 있는 연예인들 복귀하는 거 보면 복귀 못 할 것도 없다고 생각한다.
2. 연기 잘하니까 좋은 작품만 하면 된다.
3. 계속 잘 활동하고 있었는데 무슨 복귀야 ㅋㅋㅋ
4. 계속 활동하고 있지 않았나?
5. 서예지 복귀는 기자들 사이에서 밈(meme)인가 보다.
6. 연극도 했는데 무슨 소리야.
7. 계속 활동하는데 맨날 복귀 기사가 난다.
8. 대체 몇 번째 복귀야? 이제는 일부러 이러는 것 같다.
9. 계속 활동하는데 맨날 복귀라고 하는 건 무슨 의미야?
10. 일부러 이러는 건가… 작품 나올 때마다 복귀라고 한다.
11. 말장난 ㅋㅋㅋ 드라마 바로 찍었는데 영화만 쳐서 복귀 몇 번을 하는지, 바이럴(viral) 진짜 역겹다.
12. 근데 서예지 목소리는 너무 좋다… '사이코지만 괜찮아' 처음 봤을 때 진짜 충격이었는데 (남자 배우 때문에 다시 못 봐서 너무 아쉽다…) 범죄자도 복귀하는데 서예지가 왜 복귀 못 해ㅜ 남녀 간의 일은 둘이 알아서 할 일… 활동 응원한다.
13. 여기서 소처럼 일하는데 매번 복귀라고 한다.
14. 몇 번째 복귀야? 계속 활동했던 것 같은데 ㅋㅋㅋㅋ
15. 계속 복귀하는데 연기가 너무 이상하고 드라마 내용이 이상해서 화제성이 떨어진 건가?
16. 서예지 기사는 매번 똑같다 ㅋㅋㅋ 맨날 복귀라고 하고, 서예지 활동에 관심 없는 사람들이 '남자 배우도 나오는데 서예지가 왜 못 나와? 응원한다!' ㅋㅋㅋ (아니, 이미 나왔다니까…)
17. 한 번도 쉰 적 없는데 왜 맨날 복귀라고 해.
18. 최근에 연극도 했고, 2024년 팬미팅도 했고, 할 거 다 했는데 무슨 소리야 ㅋㅋㅋ 관심도 없으면서 '왜 복귀 못 하냐'는 사람들은 왜 계속 나오는 거야, 여배우 팬도 아니면서 여배우 이용해서 남배우 공격하고.
19. 대체 몇 번째 복귀야 ㅋㅋㅋㅋ
20. 맨날 복귀하는데 아무도 관심 없어서 모르는 거지… 여배우는 복귀 못 하냐고? 여배우 좀 그만 공격해라, 웃기다.
21. 누가 보면 그동안 반성한 줄 알겠다.
22. 이전 복귀는 없었던 일로 치는 거 웃기다 ㅋㅋㅋ
23. 계속 활동했는데 반응이 없었던 것뿐… 왜 캐스팅될 때마다 복귀라고 하는 거야 ㅋㅋㅋㅋ
24. 아우라, 목소리, 연기 다 좋다.
25. 서예지한테 관심 없어도 활동할 때마다 기사 뜨면 실검(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는데 ㅋㅋㅋㅋ 장문으로 응원하는 사람들 왜 이렇게 웃기냐… ㅋㅋㅋ 제발 관심 좀 가져줘.
26. 활동을 멈춘 적은 없을 것 같은데…
27. 매번 사생활 논란을 꼭 붙여서 마치 그 일 때문에 작품이 없었던 것처럼 만들고, 댓글은 '이게 복귀 못 할 이유가 되냐?' ㅋㅋㅋ 이미 잘 활동하고 있었는데.
28. 연기 잘하니까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29. 왜 맨날 복귀래, 계속 작품 활동했는데. 연기 잘해서 작품 계속 찍었으면 좋겠는데 매번 나올 때마다 이런 짜증 나는 기사 내는 거 지긋지긋하다.
30. 아니, 계속 활동하고 있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
31. 계속 활동했는데 ㅋㅋㅋㅋ 매번 작품 나올 때마다 잠잠하다 복귀하는 것처럼 기사 낸다.
32. 계속 작품 찍었는데 매번 복귀 기사.
33. 매번 신작 나올 때마다 복귀라고 하는 거 어이없다, 대체 몇 번을 복귀하는 거야? 나는 매번 신작 나올 때마다 복귀 기사만 봤다.
34.
서예지 기사 패턴 진짜 똑같다. 매번 제목: 복귀 댓글: 범죄 저지른 남자 배우도 활동하는데 서예지가 뭐가 나빠?
35. 한 번도 쉰 적 없다.
36. 복귀 몇 번을 하는 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