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 이준영, 장규리 주연의 tvN 새 드라마 '두 손 두 소나타'가 캐릭터 포스터를 공개하며 8월 29일 첫 방송을 공식 발표했습니다.

드라마 '두 손 두 소나타'는 세 명의 음악가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Dramabeans 보도에 따르면, 송강(‘스위트홈 3’)과 이준영(‘재벌집 막내아들’)이 피아니스트 역을 맡았으며, 장규리(‘전화가 울릴 때’)는 비올리스트로 출연합니다.
https://dramabeans.com/2026/08/news-bites-august-11-2026/이번 드라마는 우정과 로맨스의 멜로디를 약속하며, 박현석 PD(‘도적: 칼의 소리’, ‘비밀의 숲 2’)가 연출을, 신이원 작가(‘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가 극본을 맡았습니다. Dramabeans는 이 드라마가 '스푸키 인 러브' 후속으로 주말에 방영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https://dramabeans.com/2026/08/news-bites-august-11-2026/음악과 세 청춘의 이야기가 어우러질 '두 손 두 소나타'가 올여름 시청자들에게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주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