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세 배우 반민정, 1살 연상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늦은 인연, 소중히 아끼며 사랑할 것”
배우 반민정(46)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지난 6일 1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조용히 결혼식을 올렸으며, 이후 소셜 미디어를 통해 신혼 소감을 공유했다. 반민정은 “늦은 인연인 만큼 서로의 곁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사랑하고 살아가겠다”고 밝혔다.
반민정은 6일 자신의 개인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결혼 소식을 알리며 “늦은 인연인 만큼 서로의 곁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서로 사랑하고 함께 살아가겠다”고 적었다.
그는 또한 자신을 지지하고 응원해준 팬들과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인생의 여러 순간을 함께하며 늘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새로운 시작에 축복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반민정은 이날 서울 모처에서 가족과 지인만 초대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그보다 1살 연상으로, 과거 연예 기획사에서 일했으며 현재는 인테리어 관련 사업을 운영하는 사업가로 알려졌다.
올해 46세인 반민정은 2001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각시탈', '굿 닥터', '골든 크로스', '며느리 전성시대'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연기 경력을 쌓았다.
최근 반민정은 연기 활동과 더불어 연기 교육자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현재 연기 교육 기관 및 대학교에서 후배 배우들을 지도하며 자신이 쌓아온 연기 경험을 공유하고 있다.
46세에 새로운 인생 2막을 맞이한 그는 이번 결혼을 “늦은 인연”이라고 표현하며, 서로를 소중히 여기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
年糕歐巴
追星不分性別~~~迷弟迷妹看過來!
댓글 (0)
관련 게시글
韓星백진희, 7년 열애 윤현민과 결별 후 캐나다 거주 비연예인과 결혼…2027년 비공개 예식
배우 백진희(36)가 2027년 1월 캐나다에 거주하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리며 인생의 새로운 막을 시작한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韓星하하, 신인 시절 무례한 연예인에 "나도 몰라" 맞대응…따뜻했던 선배들은 아직도 기억
방송인 하하가 신인 시절 일부 연예인들의 무례한 태도에 참지 않고 맞대응했던 일화를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동시에 자신을 따뜻하게 대해줬던 선배들에 대한 감사함도 잊지 않았다.
韓劇이진욱, 윤아와 '성폭력 소재' 신작 출연에 과거 의혹 재점화…네티즌 "캐스팅 부적절"
배우 이진욱이 소녀시대 윤아와 새 드라마 '언내추럴'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과거 성폭력 의혹이 재조명되며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이진욱이 과거 성폭력 의혹에 연루된 바 있어, '성적 동의', '피해자 비난', '성폭력 인식' 등 민감한 주제를 다루는 작품에 출연하는 것에 대한 네티즌들의 비판이 거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