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瑞鎮家》V遭李瑞鎮抱怨太過在意外表!委屈反駁:我是愛豆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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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日晚間由李瑞鎮、朴敘俊、鄭裕美、崔宇植及BTS V出演的tvN綜藝節目《瑞鎮家》播出了成員們最後一次營業的場面,V對於李瑞鎮抱怨的回應引爆笑。

因為是最後一次營業,大家早早就起床,正當所有人都在準備要上班的時候,V準備要吃麥片的樣子引起全場笑聲。

李瑞鎮一見到V拿著麥片走出來的樣子,立刻無言地笑了,接著兩人並肩在戶外的桌椅區坐下。

隨後鄭裕美走了出來,看見鄭裕美打扮的V開口問道「努娜,妳還有其他可愛的襪子嗎?」展露自己的興趣。

聽見V的問句李瑞鎮也跟著開口「這個時候你居然還這麼在意打扮?」接著像是抱怨般「反正都待在廚房裡,也不會出來,你的襪子是什麼襪子有什麼關係?」

李瑞鎮更補充說「就算你只穿襪套也無所謂」,V聽了則欣然回答「可是我是愛豆耶~」讓全場不禁都笑了出來。

接著在店內,崔宇植突然播放起音樂,V則本能地隨著音樂大展舞技,一曲舞畢之後,V說道:「我想成為歌手!」讓李瑞鎮不禁失笑。
小編:就算只是洗碗也不能放棄愛豆本色!
吳喬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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