繼亂丟菸蒂、出入夜店爭議!知名年輕男演員又陷「自曝全裸照」爭議
南韓男星崔顯旭是一位備受矚目的年輕男演員,首次出演電視劇《模範計程車》,飾演校園暴力犯朴勝泰,受到觀眾關注。之後出演了多部夯劇《二十五,二十一》、《弱美男英雄》、《閃亮的西瓜》、《D.P:逃兵追緝令2》打開知名度,近日又因意外曝光全裸照片事件引發爭議。

崔顯旭於昨(13)日在自己的IG限時動態上標註了四個帳號並發布了一張Bearbrick的認證照。問題在於,該裝飾物為反光材質,放大後可以看到崔顯旭似乎未穿衣物,拿著手機拍照的樣子。看到照片的網友指出,他似乎連內衣也沒穿,紛紛批評:「不覺得丟臉嗎?」。

隨著爭議擴大,崔顯旭迅速刪除了照片,但即使僅短暫曝光,該照片已被截圖並迅速在SNS和各大網路社群上傳播開來,,爭議仍未平息。
今(14)日上午,崔顯旭所屬社的相關人士向韓媒OSEN表示:「關於崔顯旭的SNS照片,沒有特別要說明的,請大家諒解。」

此前,崔顯旭曾因為街頭吸菸、隨地丟菸蒂、出入夜店等私生活問題而引發爭議。他隨後透過經紀公司承認錯誤並公開道歉,並為此行為繳納了罰款。雖然這次的事件是無意中在擺設中反射出的失誤,但崔顯旭這次的「自曝全裸」行為,再次引發輿論熱議。
另外,崔顯旭在確定出演tvN新劇《那傢伙是黑炎龍》中首度擔任單獨主演,並與年上五歲的演員文佳煐展開浪漫演出。預計將於2025年上半年播出。
K氏鄉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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