高齡產婦有罪嗎?崔智友遭申東燁形容是「女版金容建」惹眾怒!
「催淚天后」演員崔智友近日登上主持人申東燁的網路綜藝,在節目上對自己成長成父母的過程侃侃而談,不過對談中申東燁的不當比喻卻讓網友們感到相當氣憤。

申東燁在節目中問崔智友把小孩留在家會不會很想女兒,崔智友則開玩笑回應「看來你沒照顧過孩子」,表示自己反而因為可以光明正大出來喝酒而開心,接著崔智友提及了自己懷孕生子的經過
崔智友除了產女後迎來相當長的空白期之外,事實上準備懷孕也花了很長的時間,真的打算懷孕時才發現想懷孕並沒有想像中簡單,在經過不斷的努力後,崔智友在2020年生下了女兒。
而崔智友生產當時已經45歲,屬於高齡產婦,申東燁這時卻形容崔智友簡直可以說是「女版金容建」,崔智友也形容自己是「高齡生產的代表」,還提到自己與其他家長的年齡差異最少有20歲,雖然混在這些1990年代出生的家長們之間讓自己覺得很辛苦,但卻不能表現出來,還會積極邀請大家一起去新開的親子咖啡廳。

崔智友也坦言生女兒這件事改變了自己很多,覺得自己變得更加成熟,以前的自己比較自私,也只會想到自己,不會主動付出,也不喜歡從別人那裡得到什麼,但現在開始會照顧身邊的人,感覺自己跟孩子一起在成長。
而被申東燁拿來舉例的演員金容建一家幾乎都是演員,兒子河正宇、車賢宇都是演員之外,小兒媳黃寶羅也是演員。而金容建2022年與小39歲的女友在非婚關係下,生下一子,還曾傳出金容建要求女方墮胎而對簿公堂的消息,親子關係則是透過大學醫院的鑑定報告確認完成。
也因此申東燁的言論讓一眾網友都感到相當無禮「他瘋了吧?」、「讓人太失望了」、「這個根本是在罵人,崔智友做錯了什麼事,得讓你這麼說」、「他在說什麼鬼話...把非婚關係生孩子,還得確認是不是親生父親的爺爺拿來跟只是晚結婚晚生子的人比較?」、「現在過了40歲中半的人生孩子就是金容建了嗎?」、「超沒禮貌」、「他分不清什麼該說什麼不該說嗎?」。
小編:網友們真的都氣瘋了...
吳喬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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