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배우 최소율, 놀라운 비주얼로 화제…'제2의 김유정' 될까?
최소율은 인스타그램에서 이미 유명세를 탄 아동복 모델 겸 아역 배우로, 최근 드라마 '악귀'에서 노윤서의 어린 시절을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비주얼을 자랑하는 최소율은 '제2의 김유정'이 될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 네티즌 댓글
1. 어쩐지 낯이 익더라니, 영화 '협상'에서 손예진 딸로 나왔던 애구나!
2. 영화 '담보'에서 승이 아역 맞지? 그때도 너무 예쁘고 귀여워서 아직도 기억에 남아.
3. 와! 나 요즘 '악귀' 재탕 중인데, 김태리 아역으로 나온 그 꼬마 아이잖아.
4. 진짜 예쁘긴 한데, 연기는… 그냥 그랬어. '악귀'에서는 딱히 인상 깊지 않았어. 어릴 때부터 연기 아우라가 있는 아역들은 등장만으로 화면을 압도하는데, '미스터 션샤인'의 김강훈처럼.
5. 분명 어디서 봤는데… 대체 어디서 봤지?
6. 혼혈도 아닌데, 커서 얼굴이 변해도 그렇게 많이 달라지진 않을 거야. 어린애한테까지 질투하는 사람도 있네.
7. 김민주 느낌이 살짝 있어.
8.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첼로 연주했을 때 진짜 대박이었어. 100단계 보정 필터 씌운 것처럼 예뻤어.
9. 왜 자꾸 애한테 보정 필터를 씌우는 거야? 자연스럽게 찍어야 나중에 돌아봤을 때 가장 소중한 추억이 될 텐데.
10. 예전에 일일드라마에서 봤던 것 같아ㅋㅋ 그때는 지금보다 더 어렸는데 진짜 예뻤어. 역시 예쁜 사람은 계속 기억에 남는구나.
11. '악귀' 볼 때 계속 너무 예쁘다고 생각했어. 커서 어떻게 변할지 너무 궁금해.
12. 한복 입은 거 보고 생각났어. '악귀'에 나온 그 꼬마 아이구나. 진짜 귀여워.
13. 계속 기억에 남았는데 아동복 모델이었구나. 이제 연기도 시작했네. 진짜 예쁘다.
14. '일타 스캔들'에서도 노윤서 아역으로 나왔어!
15. 예쁜데다 분위기까지 있어.
16. 근데 '악귀'에 나온 다른 어린 궁녀도 예쁘던데, 한번 찾아봐야겠어.
17. 소율이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7만 명 정도 되는 것 같아.
18. 진짜 예쁘다. 앞으로가 더 기대돼.
19. 많은 아역들이 외모 변화를 겪는데, 잘 성장해서 성인 배우로 성공적으로 전환하길 바라. 아이돌처럼 사라지는 경우도 많으니까.
20. 귀여우면서도 성숙한 느낌이 있어서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독특한 분위기가 매력적이야. 이목구비도 또렷하고. 계속 예쁘게 자라줬으면 좋겠어.
21. 나는 '악귀'에서 처음 알게 됐어ㅋㅋ 연기도 잘하더라.
泡菜鄉民
欸欸~我跟你說韓國娛樂啊...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