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새 드라마 '나의 연인 나의 이웃' 첫 방송 시청률, 예상 밖 저조한 성적 기록

泡菜鄉民 1분 읽기

전국 / 수도권
1회 2.6 / 2.1

더쿠 (theqoo)
Source: 더쿠 (theqoo)

다음은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 댓글 번역

1. 넷플릭스에는 왜 없나ㅠㅠ
2. KBS 주말 드라마치고 첫 방송 시청률이 너무 낮은데
3. 그렇게 홍보를 많이 해도 소용없다

4. 토일 드라마인데 이렇게 낮다니
5. 어제 1회 봤는데 너무 재미없었다
6. 안은진 연기 잘하던데

7. 와, 트위터에서 엄청 많이 리트윗됐던데 왜 이렇지
8. 둘이 따로 보면 다 예쁘고 멋있는데 같이 있으면 안 어울린다
9. 내용만 봐도 시청률 높을 드라마는 아닌 것 같다...

10. 시청률과는 전혀 상관없다... 남자 아이돌이 예능에 나와서 아무리 많이 리트윗돼도 대중성이 없으면 시청률은 낮다
11. 시청률은 무조건 중장년층을 잡아야 하는데 어쩔 수 없네ㅜㅜ
12. 시청률은 중장년층을 잡아야 하는데 소재가 안 맞는다ㅠ 우리 부모님이 리모컨 뺏어가며 볼 드라마는 아니다ㅠ

13. 재미없고 연기도 평범하다. 서강준 이별 연기 보고 좀 놀랐다(n)
14. 줄거리만 봐도 흥미가 안 생긴다
15. 케미가 없고, 안 어울리고, 얼굴도 안 어울린다...

16. 딱 봐도 망할 것 같았다
17. 서강준 얼굴만 잘생겼다
18. 베드신, 키스신 자극적인 거 다 넣었는데도 재미없고 연기도 별로다

19. 와, 진짜 비현실적으로 잘생겼다
20. 진짜... 서강준 얼굴만 보인다. 둘이 케미가 없다
21. 서강준 얼굴은 확실히 재밌는데 로맨스 드라마는 내 취향이 아니다ㅋㅋ 그래도 계속 볼 것 같다

22. 서강준 여기서 로맨스 연기가 특히 별로고, 내용은 정말 할 말이 없다, 지루한 드라마, 비주얼도 평범하다
23. 나는 재밌던데. 젊은 층을 겨냥했다면 넷플릭스에서 방영하는 게 더 좋았을 것 같다
24. 서강준 얼굴이 너무 비현실적이다 ㅋㅋㅋ

25. 정말 인터넷 세상 한정이다
26. 나는 재밌게 봤다,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결말이 더 궁금하다
27. 서강준은 이제 현실주의 연기 그만하고, 양산형 로맨틱 코미디나 판타지 드라마를 더 많이 했으면 좋겠다... 배우 자체가 그런 스타일인데 자꾸 현실주의를 찾으니, 오히려 전작 '언더커버' 역할이 더 잘 어울렸다

28. 생각보다 재밌던데ㅋㅋㅋ 확실히 어른들이 리모컨 뺏어가며 볼 스토리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재미없는 건 아니지 않나ㅋㅋㅋ 그리고 웃긴 건, 다들 서강준한테 젊을 때 로맨스 드라마 많이 하라고 해놓고, 안 하면 욕하고, 하면 케미 없다고 하니 도대체 뭘 원하는 건가ㅋㅋㅋ
29. 재방송 봤는데 재밌었다, 오늘 첫 방송 보고 싶다
30. 서강준한테 다른 드라마 하라고만 하지 말고, 그가 출연하는 드라마를 좀 봐달라

31. 서강준이 출연한 드라마 대부분이 재미없다
32. 생각보다 둘 다 연기를 잘 못한다... 이런 현실적인 소재는 아주 현실감 있는 연기가 필요하다
33. 너무 재미없어서 넷플릭스도 안 샀나 보다

34. 재밌게 봤다, 드라마 분위기가 너무 좋다. 배우들 연기, 연출, 음악, 화면 색감과 분위기가 다 좋았다.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더 재밌어질 것 같아서 한 번에 다 보고 싶다. 이번에 서강준 연기를 처음으로 집중해서 봤는데 생각보다 잘하고, 와... 눈이 정말 매력적이다
35. 이 드라마 홍보 엄청 많이 했는데, 절반은 홍보만 하다가 정작 방영 시작하니 식어버렸다. 어쨌든 둘 다 유명한 배우인데 시청률이 이렇게 낮다니
36. 다들 기대가 높아서 나도 기대하며 어제 일부러 봤는데, 솔직히 서강준 연기에 놀랐다...(n)... 주연들의 로맨스 연기도 많이 넣었는데, 연기가 서로 너무 안 맞는다. '나 연기하고 있어요' 하는 티가 너무 많이 나고, 연기가 융화되지 않는다. 연출은 괜찮은 것 같은데 그래도 포기했다

37. 엥??? 들어오기 전에 댓글 많이 봐서 잘 된 줄 알았는데... 보통 KBS 주말 드라마 밤 9시 반에 하는 건 첫 방송 시청률이 4~5%부터 시작하는 것 같던데, 이영애, 남궁민, 마동석 등등 다 그랬지만, 그들은 중년 배우들이고, 그들과 비교하면 젊은 배우들은 아마...
38. 넷플릭스에서는 이런 감성 로맨스 드라마는 성적이 안 좋다, 거기는 코미디 로맨스 드라마가 더 인기 많다
39. 서강준 드라마 대부분이 이렇다, 방영 전에는 정말 시끌벅적한데, 막상 시작하면 다들 안 본다

40. 서강준 연기 처음 봤는데 놀랐다
41. 안은진 너무 안 어울린다
42. 재미없어서 중간에 껐다

43. 내용이 확실히 매력적이지 않다
44. 역시 커뮤니티 한정이다
45. 참고 보려고 했는데..., 음음

46. 서강준한테 자꾸 연기하라고 해놓고, 정작 서강준 드라마는 안 보는 건가
47. 서강준 드라마 처음 봤는데 연기 별로인 거 알았다
48. 나는 로맨스 드라마는 남녀 주인공 케미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둘이 너무 안 어울린다....

49. 역시 봐야 아는구나...
50. 아직 방영 시작 안 했나...? 쇼츠 영상 많이 돌아다녀서 벌써 시작한 줄 알았는데
51. 진작에 줄거리 별로라고 했는데, 커뮤니티 한정이라고 하더니

그냥 서강준 얼굴이 인기가 많은 것뿐이다

52. 둘이 진짜 안 어울린다, 안은진 연기도 뭔가 이상하다ㅠㅠ
53. 엥 ㅠ 나 어제 재밌게 봤는데 ㅎㅇㅌㅎㅇㅌ
54. 배우 케미, 재미 다 엉망이다... 서강준은 정말 작품 보는 눈이 없다

55. 와, 분명 재밌던데, 생각보다 낮네ㅠ
56. 서강준 로맨스 연기 못 한다... 너무 못한다
57. 아직 1회밖에 안 했구나

58. 서강준 연기 못하는 것 같다...
59. 진부하고 지루하다
60. 나는 재밌던데 ㅠㅠ

61. 마지막에 가서야 재밌어졌는데, 무거워서 재밌다기보다는 스토리와 감정이 몰입되기 시작해서였다
62. 주말 드라마치고 내용이 좀 무겁다
63. KBS 주말 드라마 시청률치고는 좀 낮은 것 같은데?

64. 주말 드라마인가? 딱 봐도 주말 드라마 소재가 아닌데
65. 드라마는 얼굴만 보고 보는 게 아니다
66. 케미가 하나도 없다

67. 서강준 드라마라서 안 본다
68. 서강준은 작품 보는 눈이 없는 것 같다
69. 서강준 vs 안은진 전쟁, 서강준이 이긴 것 같네...

泡菜鄉民

泡菜鄉民

欸欸~我跟你說韓國娛樂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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