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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K-PopIZ*ONE解散三年崔叡娜直指金采源變最多!坦言:心情很奇妙!
K-Pop

IZ*ONE解散三年崔叡娜直指金采源變最多!坦言:心情很奇妙!

吳喬巴2024. 6. 12. 1분 읽기

歌手崔叡娜12日登上MBC綜藝《黃金漁場》,曾是限定團IZ*ONE一員的崔叡娜,在節目中提及了成員,還選出了變化最大的成員。

Image Source Instagram|yena.jigumina
Image Source Instagram|yena.jigumina

這天崔叡娜選出的變化最大的成員是金采源,在IZ*ONE活動時期,崔叡娜跟金采源是室友,所以很常一起去咖啡廳,一起度過閒暇時光。

1999年出生的崔叡娜是大2000年出生的金采源一歲的姐姐,依韓國的慣例,通常一起吃飯的時候,都會是哥哥姐姐們負責結帳,崔叡娜及金采源當時也不例外,通常崔叡娜請吃飯後,兩人去吃甜點的時候就會是金采源買單。

不過在金采源以女團LE SSERAFIM出道後,獲得了巨大的人氣,在那之後,不管是正餐還是甜點全都是金采源買單,崔叡娜坦承雖然心情有點奇妙,但自己還是很開心,她更說「錢賺得比較多的不就是姐姐嗎?」,爽快的反應讓現場都笑出聲。

Image Source Instagram|yena.jigumina
Image Source Instagram|yena.jigumina

接著崔叡娜還選出了一如以往的成員,那就是張員瑛,近期韓網很流行所謂「員瑛式思考」,員瑛的正向積極都在影響著大眾,崔叡娜舉例「IZ*ONE有12名成員,化妝要花不少時間,第一個完妝的人通常要等好長一段時間」。

接著崔叡娜回想起當時「我正擔心要怎麼打發時間時,跟我一起完妝的員瑛卻說『太棒了,我要跟我最喜歡的叡娜姐姐一起去咖啡廳,吃我最喜歡的麵包』,聽了這句話後,先化完妝這件事對我來說變成了好事」,員瑛的正向思考讓全場都相當驚嘆。

當天節目中,崔叡娜還開起了金九拉的玩笑,表示自己當時出演《蒙面歌王》時金九拉曾說過要給自己零用錢,但是自己到現在都沒拿到,讓金九拉尷尬表示「如果妳很窮苦就算了,可是妳這麼會賺錢,給妳零用錢有點尷尬」,不過雖然金九拉這麼說,在中場休息時間時,還是給了崔叡娜咖啡券當禮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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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編:IZ*ONE的相處光是用聽的都讓人嘴角上揚~

吳喬巴

吳喬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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