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高銀《破墓》跳大神 卻是李到晛最危險?巫女公開真實原因讓人心驚!
2月底在韓國上映的電影《破墓》,除了在上映7天後立刻突破損益平衡點外,也迅速達成了千萬觀看人數,讓首次出演電影的李到晛成為千萬演員。

在電影中,金高銀飾演撫慰冤魂的巫女花林,李到晛則是她的助手峯吉,在拍攝現場更有真正的巫女在一旁做技術指導。
4日,兩位巫女登上YouTube節目,導演張宰賢也一同參與,其中一名巫女高春子(音譯)表示「在拍攝的時候,如果我人沒在現場,就會感到提心吊膽」,另一名巫女李多英(音譯)也說「跳大神的場面更是非去不可」。
並表示在拍攝招魂場景時,自己更是排掉所有行程,會這麼慎重的原因是他們當下使用的是真的巫女在使用的經文,並且還點燃了蠟燭,放上了祭品念咒,而且手上還拿著松葉,也因此,不知道會有什麼鬼魂出現。

巫女們表示自己是為了守護現場的人才前往現場,雖然只是在拍電影,但也擔心會發生事情,雖然在現場時,在守護念咒的金高銀,但是實際上手拿松葉的李到晛才是最危險的,巫女們說「在唸完咒,敲鑼後,會有什麼鬼魂上了拿著松葉的人的身體是無法預測的」。
另外,先前也曾傳出,高春子在拍攝招魂場景時,突然大喊「滾開」,高春子對此表示「不讓現場出意外是最重要的,鬼魂來的時候,即便是沒有靈異體質的人也有可能會出事」,更直言當時在現場灑了很多酒。
隔天李多英在另外一個YouTube節目上也再度強調招魂的危險性,因為一切都做得很到位,所以真的很有可能招來鬼魂,所以在每一個場景喊卡之後,她與母親都會立刻查看演員及工作人員,看有沒有人的眼神有變化。
小編:雖然有考究很好…但完全照真實的方式走感覺真的心很驚!!
吳喬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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