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멤버 GD가 최근 뜻밖의 논란에 휩싸였다. 소셜 미디어에서 그가 과거 여성 비하적인 내용이 담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의혹이 제기되었고, 관련 캡처 이미지가 X(옛 트위터)를 통해 빠르게 확산하며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논란이 된 게시물은 2016년에 작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 작성자는 여성을 '암컷 동물' 등의 표현으로 지칭하며 노골적으로 여성을 비하하는 내용을 담았다. 당시 GD가 이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른 것으로 추정되는 캡처 이미지가 최근 다시 확산되면서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논쟁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해당 게시물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여자가 자신의 실수를 매력적으로 보이게 할 수 없다면, 그녀는 그저 암컷 동물에 불과하다."
수년 전의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이 캡처 이미지가 다시 유포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 빠르게 논란이 재점화되었다. 많은 이들이 GD가 왜 당시 이러한 내용에 '좋아요'를 눌렀는지 의문을 제기하고 있으며, 그의 여성관에 대한 심층적인 논의로 이어지고 있다.
한 누리꾼은 "도대체 GD에게 또 뭐가 더 나올까?"라는 댓글을 남겼고, 또 다른 누리꾼들은 이처럼 오래된 과거의 소셜 미디어 활동이라 할지라도 재검토할 가치가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 더불어 일부 누리꾼들은 빅뱅의 전 멤버 승리를 언급하며, 과거 GD와 승리의 관계에 대해 비판적인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러한 댓글들은 대부분 누리꾼들의 개인적인 견해 및 주장이며, 이번에 재조명된 과거 게시물 자체로 입증될 수 있는 내용은 아니다.
현재 2016년 게시물 캡처 이미지가 다시 주목받으면서, GD가 실제로 '좋아요'를 눌렀는지, 당시 '좋아요'를 누른 배경은 무엇인지, 그리고 본인이 이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힐지 등이 누리꾼들의 주요 관심사가 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