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孝周搭檔日劇男神小栗旬!新劇未開播因男方「爭議」惹粉絲擔心!
演員韓孝周將與日劇男神小栗旬一起出演日本Netflix原創劇《浪漫匿名者》,然而新劇未開播已經引起爭議。
13日,韓孝周的所屬公司BH娛樂確認韓孝周將出演日本Netflix原創劇《浪漫匿名者》,已與日本頂級演員小栗旬投入拍攝。韓劇女神韓孝珠和日劇男神小栗旬搭檔出演浪漫喜劇,也引起了韓國和日本大眾的關注。
然而,小栗旬從結婚前開始就捲入了在會員制俱樂部與不同模特兒、藝人交往的緋聞,甚至懷疑涉及多人運動等。去年,有YouTuber更公開了小栗旬在一家酒吧裸體唱歌的照片,引起了軒然大波。
一直飽受醜聞困擾的小栗旬,確定將與韓孝周合作新劇後,女方的粉絲也擔心會影響到韓孝周。
《浪漫匿名者》是Netflix原創劇,改編自 2010 年上映的法國電影《愛情的完美配方》,該電影由 Jean-Pierre Améris執導,講述的是一位過於膽小卻擁有天才技能的巧克力製作師在一間小巧克力店鋪發生的事情。
《浪漫匿名者》講述雖然有社交恐懼症,但擁有天才手藝的巧克力製作師在小巧克力店就業後發生的一系列浪漫喜劇,新劇將由《我想吃掉你的胰臟》真人版電影導演月川翔執導。
據悉,新劇是由韓國製作公司Yong Film擔任策劃與製作,但由日本 Netflix 投資,因此導演、演員和工作人員都以日本人為主。
Caridee小編
駐韓小編跟你說說韓國大小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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