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韶禧被選為燒酒代言人!秒取消禁酒宣言引網笑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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在今年1月宣佈『禁酒宣言』的韓韶禧被選爲燒酒『初飲初樂』的代言人。韓韶禧被選爲燒酒代言人後宣布取消『禁酒宣言』,笑翻網友!
樂天七星飲料本月3日表示, 韓韶禧被選爲該公司代表燒酒品牌『初飲初樂』的代言人。
理由是『韓韶禧灑脫的形象,非常適合擔任燒酒代言人。』
但是, 回顧過去,韓韶禧今年1月24日在自己的IG上上傳了自己因飲酒而昏睡的照片,並表示『不會再喝酒了』,以此立下『禁酒宣言』!
當時,正值韓國農曆新年期間,韓韶禧在IG上曬出了與家人過節的各種點滴。其中,她公開了醉後的相片和影片,讓網友哈哈大笑!醉倒睡著的她身上面擺滿了疊疊樂,情境十分逗趣。

之後,家人為喝醉後躺在地上的韓韶禧蓋上被子。當然,讓一眾網友印象最深刻的是,她直接睡在街上的照片,至今仍為人津津樂道!

當時的網友還說:『很喜歡這種接地氣的性格」、 「姐姐應該有這樣做的理由吧...?」、「不管怎麼喝醉也那麼漂亮,我就幫你喝吧!」

對於被選爲燒酒代言人後,韓韶禧在昨天(4日),在該帖子中留下了『取消』的文字。
網友們紛紛表示:『太搞笑了』、『性格看起來真灑脫』、『酒瘋難道是可愛嗎』、『忍不了廣告』、『真的好可愛』等。
Jack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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