洪錫天與邊佑錫私交甚篤!狂鼓吹沒自信的他演戲:你是演戲的臉!
由金喜善、李恩智、李壽根以及THE BOYZ泳勳主持的tvN綜藝《一起吃飯吧》13日來到了梨泰院,也到了藝人洪錫天的餐廳,幾人在洪錫天的餐廳一邊用餐,一邊暢聊。

洪錫天是忠清南道出身,來首爾發展時,因為想選首爾的中心,所以才來到龍山區,但是當時梨泰院價格太貴,所以不動產仲介介紹他到梨泰院的經理團路,當時房租是保證金300萬,月租30萬,雖然還是有點小貴,但還算能夠負擔,於是洪錫天就在梨泰院附近待下了。
接著黃燦盛與朱玄英也分享了自己的近況,黃燦盛目前在日劇中擔任主角,朱玄英則是有兩部電影正在等待上映,洪錫天一聽立刻跟朱玄英說「試映會的時候記得找我去」,對於新電影展現了極大的興趣。
朱玄英則是回應「前輩也要找我來你的生日派對」,洪錫天則驚嘆朱玄英的敏銳「妳知道我的生日派對,會有很多帥氣的男人」,朱玄英立刻接話「(這件事)非常有名」。

洪錫天也接著說明了原因「我的生日派對不是一年才辦一次嗎?真的讓人很驚訝,差不多在一個月前,就會開始有人問我的生日派對要辦在哪一天、什麼地方,連時間都問了,因為看帥哥是這一年最大的幸福」。
這時李恩智突然問起了近期因《背著善宰跑》走紅的邊佑錫,洪錫天表示邊佑錫在走紅之前,很常來自己的餐廳,邊佑錫還在當模特兒的時候,洪錫天就一直鼓勵他去演戲,但是當時邊佑錫還是很沒自信的推託「哥,我的身高太高了」,但洪錫天還是繼續激勵邊佑錫「現在女演員也越來越高了,而且你的臉就是演戲的臉」。
這時金喜善則疑惑「演戲的臉也有區別嗎?」,洪錫天回答要當主角的臉跟一般的臉不一樣,畢竟主角在1個小時內的戲劇,大概要扛40分鐘的分量,如果讓人看不下去,觀眾就會轉台,所以眼神、笑容、聲音這些都必須完美才可以。
小編:洪錫天人脈真的好廣餒!!!
吳喬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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