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年韓國收入最高的名人!打敗劉在錫和金秀賢等大咖的女星是「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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演員全智賢在2021年的預計收入為170億韓元(約合 1470 萬美元),高於金秀賢和劉在錫的收入。

據媒體9月3日報導,全智賢每年每筆廣告收入約10億韓元。今年,全智賢代言了16個不同的品牌,估計她今年的總收入約為170億韓元。

全智賢除了今年上半年主演Netflix《屍戰朝鮮:雅信傳》獲得許多好評之外,與朱智勛主演的《智異山》也受到許多關注。

《智異山》是由《Signal信號》及《屍戰朝鮮》編劇金銀姬執筆,並由《鬼怪》及《陽光先生》導演李應福執導,即將在10月23日首播。

演員金秀賢以約130億韓元位居第二,劉在錫以100億韓元的預估收入位列第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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