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체지방 9킬로그램으로 프로그램 순위 꼴찌! 1등 체지방은 무려 70킬로그램으로 돼지보다 더 과장되었나?
가수 김종국이 18일 SBS 예능 프로그램 '체력생존전'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해당 에피소드에 멤버들은 인바디 검사를 받았고, 개인의 체지방률에 따라 순위를 매겼다.

순위를 매긴 후에, 순위 맞추기 게임을 진행했다. 천재는 11위 숫자를 보자마자 상대가 바로 김종국임을 확신했다. 김종국의 측정 결과는 근육량이 72.6kg, 체지방량은 9.6kg으로 완전히 운동선수의 몸매를 가지고 있으며, 이에 멤버들도 매우 놀랐다.
그런 다음 멤버들은 체지방률 1위의 검사 결과를 보고, 1위의 체지방량이 무려 70킬로그램에 달한다는 것을 발견하고 현장에 모두가 크게 웃음을 터뜨렸다.
김종국이 놀란 목소리로 "어떻게 누군가의 체지방이 70킬로그램이 될 수 있지?"라고 말했다. 무려 53.1%에 달하는 체지방율 검사 결과를 보고, 김종국은 믿을 수 없다는 듯이 동료들을 바라보았다. 이국주는 크게 소리치며 "왜 나를 보는 거야"라고 말해 모두를 웃게 했다.

신동은 농담으로 "뚱뚱한 사람을 보고 웃으면서 상대를 돼지라고 하면 안 된다. 돼지의 체지방이 15%밖에 안 된다고 들었다"고 했다. 자신의 체지방률보다 돼지의 체지방률이 낮다는 것을 언급하면서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멤버들이 5등과 6등이 미션을 완성한 후, 멤버들은 누가 1등일지 궁금해하기 시작했다. 그때 서장윤이 갑자기 말했다. "나 1등이 누군지 알 것 같아."
박나래는 서장훈의 말을 듣고는 바로 막아버렸다. "이 일은 계속 비밀로 해두는 게 좋겠어요," 하지만 카메라는 1등이 될 가능성이 높은 이국주, 신기루, 그리고 풍자를 향했다. 그녀들이 갑자기 표정이 어두워진 모습을 보고 멤버들은 울다가 웃을 노릇이었다.
편집자: 김종국의 근육량이 많은 것은 놀랍지 않네요~
吳喬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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