戲劇圈不景氣李柱昇也遭殃!《我獨》曝洽談兩部劇全泡湯!

吳喬巴 1분 읽기

演員李柱昇12日再度登上韓綜《我獨自生活》,從2022年開始拍攝該節目的他,每次登上節目都讓觀眾們相當期待。

Image Source Instagram|kakat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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節目一開始,就看見李柱昇敷著面膜登場,不僅如此,李柱昇還趁著敷面膜的時候進行了刮痧,還有頸部按摩等,讓全場都感到相當驚訝,就連朴娜勑都大嘆「真的很認真在管理呢」。

在保養都結束後,藉著李柱昇移動的同時,也公開了李柱昇的家,然而觀眾卻能發現,李柱昇的家看起來與之前相當不同,變得非常空。

不僅家裡看起來很空,就連冰箱也是幾乎沒有其他食材,看起來空空如也,李柱昇對此解釋「因為我最近只吃雞胸肉」,並表示自己已經控制身材約1個半月。

Image Source Instagram|kakato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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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過最讓觀眾們關注的,卻是李柱昇的訪談,李柱昇在訪談中表示自己近期的心境有了變化,而變化的原因正是「原本接下來有兩部作品,但是那兩部都不拍了」,讓人感到相當難過。

然而這樣不景氣的狀況,並不是只發生在李柱昇身上,李柱昇提到「我身邊也有很多演員同事,但是現在沒有人在參加任何會議或是試鏡,因為現在的作品數量就是這麼少」。

接著李柱昇更吐露自己的心境「所以我認為,是不是要先提升我自己,才能夠消除這樣的不安感」,讓觀眾感到更加惋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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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編:戲劇圈的不景氣越來越有實感了…

吳喬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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