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正河憑《異能》勇奪百想新人獎!台上曝「一原因」把獎項獻給親姐!
因出演《Moving異能》而爆紅的演員李正河,昨日在《第60屆百想藝術大賞》獲得了TV部門新人演技獎,而李正河在台上獲獎時,也跟去世的姐夫和姐姐分享了人生中只有一次的新人獎榮耀。
李正河在去年公開的《Moving異能》中飾演金奉皙一角,是金斗植(趙寅成飾)和李美賢(韓孝周飾)的兒子,繼承了父母的飛行和超常五感能力,也是旌元高中高三學生,對轉學而來的張喜秀(高允貞飾)一見鍾情。

登上《百想》舞台的李正河說:「能在這麼大的舞台上獲得提名就已經很感謝了,還給了我這樣的獎項,我感到很神奇又很緊張,也很感謝。」
李正河接著說:「事實上,我在拍攝《Moving異能》時因為不能跳起來,所以非常害怕。坐在鋼絲上真的很害怕,每當想到『我能做到嗎?』時,導演都會高喊『能做到!』 另外非常感謝《Moving異能》的媽媽韓孝周前輩、父親趙寅成前輩、我的朋友喜秀(允貞姐姐)、班長道勳。」
李正河艱難地說出:「最後有想獻上這個獎的人⋯⋯有一對新婚夫婦,不久前因令人惋惜的事故,丈夫撇下懷孕的妻子離開了人世。因為明天是哥哥的生日,所以希望把這個獎獻給大家,為疲憊不堪的姐姐加油。」
李正河今年3月曾經出演過YouTube頻道節目時表示,為比自己大2歲的姐姐婚禮唱了祝歌《在夏天裡》。
但是,一個月後的今年4月他在SNS上留下了「再見,哥哥,辛苦了」的追悼文章。當天,李正河發表獲獎感言追悼了去世的姐夫,並安慰了姐姐。
Caridee小編
駐韓小編跟你說說韓國大小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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