光洙助陣劉在錫新節目被狂嗆「走後門」!委屈喊:很多人找我!
23日SBS播出了最新綜藝《只要有空》,這是由綜藝界與戲劇界的雙錫首度合作的綜藝,首集更邀來李光洙當嘉賓,幾人的互動更是讓觀眾看得笑到不行。

這天節目開場在景福宮,可惜天氣並不好,不但空氣品質糟,甚至還下起雨,但是劉在錫仍是表現得相當有活力,甚至還大呼柳演錫的本名,讓柳演錫不禁抱怨「拜託叫我的藝名,不然我幹嘛換名字」。
接著則是第一位嘉賓李光洙的登場,李光洙與柳演錫隸屬同一個經紀公司,讓劉在錫不禁開起李光洙的玩笑「是不是你叫他安插你進來的」。
李光洙一聽不禁怒喊自己才沒有這麼做,但劉在錫還是沒有要放過他,繼續抱怨李光洙「叫你去的《Running Man》你不去,為什麼跑來這裡」,李光洙一聽忍不住再度大吼「幹嘛在這裡又提《Running Man》」。

因為劉在錫跟柳演錫兩個人一直故意鬧李光洙,說他是被安插進來的人,李光洙最後受不了委屈大喊「又不是找我來當主持人,只是來當一次嘉賓而已,算什麼安插?我也是有很多人找我的」,讓全場都笑翻。
看著委屈的光洙,劉在錫跟柳演錫也馬上開口稱讚光洙,直呼「你來了真的太好玩了」、「因為光洙來了,我覺得好安心」。
不過這種溫馨的場面也只是一時的,當劉在錫問柳演錫兩人平常熟不熟、有沒有常連絡時,柳演錫卻用現實爆擊「幾乎沒聯絡,只有生日還有新年的時候,才會打招呼」,再度讓全場笑出來。
小編:劉大神真的是以欺負光洙為樂餒XD
吳喬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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