聽到粉絲說「不想活」⋯⋯LE SSERAFIM隊長金采源留下這句暖心的留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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最近,因為組合LE SSERAFIM隊長金采源的暖心行為,而吸引了網友們的關注。

近日金采源在SNS上看到了粉絲的留言而進行了回覆,該帖文亦於今日上傳到韓網。

金采源的粉絲說:"今天渡過了很糟糕的時間,是我的失誤,也不想再活下去了。你們怎麼樣?"

金采源看到這個帖文後,留言寫道:"沒關係,做得很好,誰都會失誤,一邊失誤一邊學習,我也有很多失誤。你要活著我們才能一直見面啊,不好奇我們下一張專輯嗎?肯定不是鬧着玩的!"

看到金采源留言的其他網友也紛紛留言說:"采源很親切啊","我也在累的時候等待我喜歡的歌手下次活動,忍住了!"

另外,金采源所屬的女團LE SSERAFIM出道6個月,便打進了Billboard主專輯排行榜"Billboard 200"

迷你2輯《ANTIFRAGILE》進入排行榜"Billboard 200"第14位,在《世界專輯》中排名第一,在《專輯銷售》排名第三,深受各地粉絲的歡迎。
泡菜鄉民
欸欸~我跟你說韓國娛樂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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