林智妍演技大爆發!《有院子的家》首集播出大獲網友好評:不愧是林智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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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月迎來超多備受矚目的強檔韓劇,如浪漫喜劇《歡迎來到王之國》、轉世愛情劇《今生也請多指教》等外,還有昨(19)日迎來首播的驚悚推理劇《有院子的家》。

19日,ENA首播了是由重量級女神搭擋金泰希、林智妍㩦手演出的韓劇《有院子的家》,而該劇更是金泰希時隔3年回歸螢幕作,她在劇中飾演完美貴婦文珠蘭。

珠蘭原本過著羨煞旁人的幸福生活,卻在某一天聞到後院裡有可疑的氣味,並與她過著完全不同人生的秋尚恩(林智妍飾)相遇後心中漸產裂縫。

林智妍則在劇中一改《黑暗榮耀》中校園暴力霸0者「朴涎鎮」的形象,化身為一名家庭暴力受害者。這次再度飾演邪氣陰森的角色,獲得不少網友們演技上的肯定。

看過第一集的網友們都紛紛在網絡討論區上留言,並表示「林智妍的演技真是絕了」、「看了第一集,覺得不是電視劇而是電影般」、「看了還以為是電影呢」、

「導演是誰啊? 真的應該給他一個獎啊」、「林智妍真心演技做得很好」、「很好看耶」、「看著林智妍從被批評演技爛到現在演得那麼好,真的很感動」等,好評如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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