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남과 여' 시청률 2%대… 시청자 반응은?

泡菜鄉民 4분 읽기

전국 | 수도권
1회 2.6% | 2.1%
2회 2.8% | 2.6% 🔺최고
3회 2.5% | 2.1% 🔻최저

더쿠
Source: 더쿠

다음은 한국 온라인 커뮤니티 댓글 반응

1. 재밌게 보고 있는데 ㅋㅋㅋ 힘내라
2. 반응이 안 좋네, 더 떨어질 수도 있겠다
3. 서강준은 항상 얼굴로 여초 커뮤니티에서 잠깐 인기 끌다가 작품은 망치네

4. 재미없어, 대본 진짜… 감독도… ㅠ
5. 4회까지 보려고 했는데 어제 보고 하차 결정했다. 감독이랑 대본 둘 다 별로 ㅠㅠ
6. 주연 배우들 케미가 너무 안 좋다

7. 내용도 이상하고, 로맨스물은 남자 주인공이 중요한데 연기가 매력이 없어… 이제 안 보고 싶다
8. MBC 드라마도 안 하는데 더 떨어질까
9. 아마 이대로 유지될 것 같다

10. 나는 서브 남주 보려고 봤는데… 그래도 볼 만은 하다
11. 케미가 너무…
12. 방영 전부터 여배우를 계속 깎아내리더니 누가 보겠냐

13. 방영 전부터 진짜 시끄러웠는데…
14. 개인적으로 장기 연애 소재가 진입 장벽인데… 각자 다른 사람에게 흔들린다고 하니 진입 장벽이 더 높아졌다…
15. 여기 여배우 깎아내리는 댓글 없는데, 서강준 욕하는 댓글이 더 많네. 댓글 말대로 서강준 호감 팬들이 난리 치는 건가? ㅋㅋ

16. 서강준은 왜 맨날 이렇게 마이너한 소재만 좋아할까
17. 확실히 안 어울린다
18. 서강준은 작품에서 보면 매력이 없어. 흡입력이 부족한가

19. 유선 채널치고는 괜찮은 편 아닌가
20. 더 떨어질 것 같다. 소재가 재미없어
21. 얼굴만으로 드라마가 대박 나지는 않지. 맨날 분위기 정화하러 온다더니 2%로 어떻게 정화하냐. 이제 1%대로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할 수밖에 없다

22. 둘이 너무 안 어울려… 그래서 안 봤다
23. 어제 그제 재방송 봤는데 엄청 지루해… 그냥 2% 시청자라도 보고 지나가게 해 줘라
24. '킬러들의 쇼핑몰' 다 끝났는데 시청률 하나도 못 끌어왔네

25. 진짜 잘생겼는데 로맨스 연기는 의외로 별로다
26. 소재가 너무 별로라서 시도조차 안 했다
27. 게다가 서강준은 여배우랑 케미가 잘 안 맞는 타입이다

28. 분위기 정화하러 온다는 사람들이 정작 서강준 드라마는 안 보면서 남들한테 보라고 소리 지르는 거 진짜 웃기다
29. 더 떨어질 것 같다…
30. 서강준 연기 잘한다고 하는데 나는 잘 모르겠다

31. 작품이 항상 미묘하게 재미없는 남주와 연달아 흥행작을 찍은 여주, 누가 이길까 했는데… 역시… ㅠㅠ
32. 더 떨어질 것 같다
33. 둘이 너무 케미가 없어 ㅠㅠ 장기 연애 커플 특유의 미묘하게 닮은 분위기가 하나도 없어서 너무 비현실적이다

34. 서강준이랑 안은진 둘 다 좋아하는데 ㅠㅠㅠ
35. 아… 안은진 전작들은 다 좋았는데
36. 서강준 연기가 너무 이상해서 보기가 불편하다

37. 분위기 정화하러 온다더니 낮은 곳으로 정화하는 건가? ㅋ
38. 둘이 케미도 없고 내용 자체도 별로. 키스신이 불필요하게 많아서 지난주에 보고 하차했는데 역시 떨어졌네
39. 키스신이 너무 많아. 남녀 주인공이 바보 같아 보이고 이런 '본능에 충실한' 설정이 요즘 누가 좋아하냐

40. 그렇게 서강준 로맨스물 해달라고 난리 치더니 왜 안 보냐
41. 2%대에서 맴돌겠지. 설마 1%대로 떨어지겠어
42. 나는 재밌던데 ㅜㅜ

43. 작가가 좀 별로인 것 같다
44. 맨날 서강준 기준으로 케미 없다고 하는 거 자가당착 아니냐
45. 그냥… 드라마가 재미없다 ㅠㅠ 아쉽다 ㅠㅠ

46. 공중파 주말 드라마가 이 정도면 너무 심각하다. 첫 방부터 2%인데 0%대로 떨어질 수도 있겠다
47. 서강준 얼굴은 왜 맨날 케미가 저 모양이냐. 1%대로 떨어질 것 같다
48. 친남매 같다

49. 괜히 분위기 정화한다고 나선 사람들 아니었으면 조용히 묻혔을 텐데, 에휴
50. 케미가 너무 안 좋다. 캐스팅 때부터 그랬다
51. 둘이 안 어울린다

52. 나는 재밌게 봤는데 서강준 발성? 목소리가 전역 후에 변한 것 같은데 나만 그렇게 느끼나?
53. 봤는데 케미고 뭐고 다 떠나서 대본이 제일 문제다. 메인 스토리가 스킨십으로만 진행되는데 둘이 진짜 끝도 없이 키스하는데 하나도 안 설레고 너무 빈번해서 '그만 좀 해라' 소리가 절로 나온다. 10년 장기 연애 스토리가 스킨십밖에 없어, 진짜
54. 내용이 진짜 재미없다. 가벼운 로맨틱 코미디라도 이렇게 재미없지는 않을 텐데. 서로 알아가고 썸 타는 게 재밌지, 장기 연애하다가 서로 갈등 생기고 다른 사람이랑 엮이는 갈등이 뭐가 재밌냐? 남주 장기 연애 볼 바에는 서브 남주가 주인공인 게 더 인기 많겠다

55. 대본은 대본이고 편집도 이상하다
56. 분위기 정화한다고 나선 사람들 아니었으면 조용히 지나갔을 텐데, 에휴
57. 서강준 연기 못하는 건 아닌데 대본이 제일 문제다

58. 연출, 대본, 배우 다 엉망이다. 남배우는 맨날 얼굴로 홍보하는데 사실 그 정도도 아니고 연기도 평범하다
59. 짧은 영상 봤는데 대사가 너무 구려서 어떻게 이렇게 맛없게 쓰냐고 생각했다. 아예 보고 싶지 않다
60. 요약본 봤는데 내용이 엄청 지루해서 배우들이 아깝다…

61. 소재가 별로라서 하나도 보고 싶지 않다…
62. 서강준 작품 고르는 눈이 진짜 별로다 ㅠ

泡菜鄉民

泡菜鄉民

欸欸~我跟你說韓國娛樂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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