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신곡 'Surfin' Boy' MV 공개…여름 요정 변신
레드벨벳의 미니 앨범 'Cosmic' 수록곡 'Surfin' Boy'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온라인 반응
1. 서머 벨벳이다.
2. 와 노래 너무 좋다.
3. 노래 너무 좋고 레드벨벳스럽다.
4. 아~ 노래 진짜 좋다. 시원한 느낌이다.
5. 노래도 좋고 뮤비도 너무 예쁘다. 파란색 아이섀도우가 이렇게 예쁠 일인가.
6. 그냥 틀었는데 노래가 생각보다 너무 좋다.
7. 전체적으로 무난하게 레드벨벳 특유의 색깔을 잘 살렸고, 화음도 예쁘다. 하지만 이제 연차가 있어서 '빨간 맛' 같은 노선은 안 갈 것 같다.
8. 그런데 다들 정말 예쁘다.
9. 노래 자체는 괜찮은데 수록곡 같고, '바다가 들려'가 생각난다.
10. 화면 색감이 너무 예쁘고 멤버들도 너무 예쁘고 노래도 편안하게 들린다. 다만 촬영 구도가 좀 아쉽다. 클로즈업이 너무 많은 것 같은데 의도한 건지 모르겠다.
11. 레드벨벳 신곡 너무 오래 기다렸다. 노래 진짜 너무 좋다.
12. 너무 좋다! 옛날 S.E.S 일본 노래 같은 분위기다. 보아 노래도 생각나고 아무튼 너무 좋다.
13. 나는 오히려 뮤비 퀄리티가 좀 아쉬운데 노래는 진짜 너무 좋다. 평이 이렇게 갈리네.
14. 파란색 아이섀도우를 해도 전혀 촌스럽지 않고 오히려 Y2K 감성으로 너무 예쁘다.
15. 와 노래 진짜 좋다. 지난번 곡은 좋긴 한데 좀 난해해서 계속 듣지는 않았는데, 이번 곡은 고급스럽고 몽환적이면서도 질리지 않는다. 무엇보다 레드벨벳이 원래 가창력이 좋아서 노래의 퀄리티를 한층 더 높여준다.
16. 처음엔 평양냉면처럼 밍밍한가 했는데 얼마 안 가서 계속 흥얼거리게 된다. 진짜 너무 좋다.
17. '서머 벨벳' 진짜 좋다. 그런데 역시나 너무 짧아서 아쉽다.
18. 수록곡 같고 랩이 좀 많다.
19. 노래 진짜 너무 좋다! 최근 레드벨벳 타이틀곡 중에 제일 마음에 든다.
20. 레드벨벳 노래는 랩 같지 않은 랩만 빼면 거의 완벽하다.
21. 노래 진짜 너무 좋다. 앨범 전체가 다 좋다!
22. 개인적으로 무대든 노래든 브릿지가 제일 좋았다.
23. SM은 왜 20년 동안 노래에 끼워 넣는 랩 플로우가 다 똑같을까? 회사에 진짜 래퍼 인재도 많은데. 매번 좋은 멜로디, 풍부한 화음, 세련된 편곡 속에 랩만 항상 똑같은 스타일이다. 소녀시대 효연부터 아이린, 카리나까지 이어지는 것 같다.
24. 연차 있는 그룹인데도 곡 퀄리티가 좀 아쉽다.
25. 레드벨벳 특유의 분위기를 정말 좋아한다.
26. 좀 어중간한 느낌이다. 그냥 계약 때문에 낸 노래 같다.
27. 와, 이 노래 진짜 너무 시원하다. 너무 예쁜 여름 노래다.
28. 노래가 시원해서 여름에 잘 어울린다. 금발 슬기 진짜 너무 예쁘다.
29. 오랜만에 레드벨벳 신곡 듣고 처음으로 좀 실망했다. 랩 부분이 너무 유치해서 전체적인 퀄리티가 떨어진다.
30. 나는 곡이 좀 아쉽다. 수록곡이나 들어야겠다.
31. 이 노래는 파란색 아이섀도우 같다. 그런데 뮤비 퀄리티가 너무 떨어지는 거 아니야? SM이 뮤비 잘 만드는 건 다 아는데 이번엔 너무 대충 만든 것 같다.
泡菜鄉民
欸欸~我跟你說韓國娛樂啊...
이 기사의 주인공을 응원하세요
댓글 (0)
관련 게시글
熱議討論이영지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 돌연 종영…1억 원 기부까지 '대인배 행보'
이영지가 제작진이 준비한 케이크 촛불을 끄며 프로그램의 마지막을 장식했다. 그는 “이제 울어야 할 것 같다”고 웃으며 다시 한번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차린 건 쥐뿔도 없지만'은 끝나지만 영상은 채널에 계속 남아있으니 다시 보러 와달라. 안녕. 금주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영지는 프로그램 종영과 함께 1억 원을 기부하며 훈훈함을 더했다.
熱議討論세븐틴 민규, 입대 앞두고 '삭발' 변신…팬들 "키위 감자 같아 귀여워"
그룹 세븐틴 멤버 민규가 다음 주 입대를 앞두고 삭발한 모습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熱議討論사나 ‘냉터뷰’ 예고 공개…리센느 미나미, ‘최애’ 만나 눈물
리센느(RESCENE) 미나미가 ‘최애’로 꼽아온 트와이스 사나를 직접 만나기도 전부터 눈물을 보이며 찐팬 면모를 드러냈다. 미나미는 녹화 전부터 “갑자기 촬영 못 하겠어요. 큰일 났다, 저 진짜 울 것 같아요”라고 울먹였고, 솔직하고 귀여운 성덕 반응에 현장은 웃음과 감동이 뒤섞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