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惡鬼》金泰梨大曝曾追問作家100個問題!金銀姬編劇安撫膽小觀眾、分享追劇祕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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由金泰梨主演的新劇《惡鬼》即將於明天播出,在開播前演員們金泰梨、吳正世、洪慶就接受了韓媒訪問,大曝當中的趣事。

《惡鬼》是金銀姬編劇的新作,講述打開門就有惡鬼存在的另一個世界,被惡鬼纏身的女人和可以看到惡鬼的男人一起揭開圍繞五種神體的可疑死亡事件的故事。

曾製作朝鮮殭屍劇《屍戰朝鮮》的金銀姬編劇表示:「想以民俗學文獻中出現的鬼故事為基礎,講述現在的生活如何受到這些鬼的影響而動搖。」

而《惡鬼》也邀請到大勢演員金泰梨、吳正世、洪慶出演,提高了劇迷的期待度,然而金銀姬編劇卻表示「其實不是故意選角的,而是因為朝氣蓬勃的金泰梨、喜歡探索的吳正世和總是愛思考的洪慶和劇中的人物太像了,所以當時我就想『怎麼形象都這麼一致呢?』」

演釋N年次公務員考試生和惡鬼形象的金泰梨,也在此劇有著破格的演出:「每次收到劇本時,都會問50個到100個問題,而作家說『希望這個鬼就是惡的本身』,所以以此為基礎,演繹出具散影被惡鬼吞噬的形象。」

Caridee小編
駐韓小編跟你說說韓國大小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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