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드디어 본업 복귀! 드라마 출연 소식에 온라인 '들썩'


온라인 커뮤니티 반응
1. 서강준은 잘생긴 것뿐만 아니라 연기력도 뛰어나다. 작품을 보면 연기를 정말 잘해서 좋은 작품을 만나 실력을 마음껏 보여주길 바란다.
2. 그동안 출연작들이 거의 재미없었는데, 이번엔 좀 재밌을지 궁금하다.
3. 잘생겼는데 연기도 잘한다.
4. 여기 사람들만 계속 띄워주는 것 같다. 드라마에 나와도 일반인들은 별 관심 없고, 연기상 받은 적도 없고, 갤럽 같은 인기 순위에도 못 들었는데 여기서만 과하게 띄워주는 게 좀 웃기다.
5. 서강준 제발 로맨스 드라마 10편만 더 찍어달라 ㅠㅠ 소처럼 일해달라. 작품 간격이 너무 길다.
6. 못생긴 배우를 좋아하는 사람들도 있는데, 잘생긴 배우를 잘생겼다고 말하는 것도 안 되는 건가?
7. 왜인지 모르겠는데, 이 얼굴을 보면 자동으로 '화려하다'는 단어가 떠오른다.
8. 원래 연기를 잘한다. 장르물은 거의 다 좋았다. 오히려 힐링물은 템포가 느려서 호불호가 갈렸을 뿐이다. '왓쳐'와 입대 전 디즈니+에서 출연한 작품은 정말 멋있었고 드라마도 재미있었다. 넷플릭스 작품 하나 해서 해외 팬들을 더 많이 만들고, 그럼 좋은 대본이 더 많이 들어올 텐데. 이 얼굴과 연기력을 썩히면 안 된다.
9. 진짜 잘생겼다. 제발 재미있는 작품 좀 해달라! 매번 얼굴 보고 시작했다가 스토리가 재미없어서 하차한다 ㅠㅠ
10. 진짜 너무 잘생겼다… 젊을 때 로맨스물 많이 찍어달라.
11. 그는 정말 '얼굴 정돈'하러 온 사람이다. 보자마자 입꼬리가 올라가서 내려오질 않네… 하, 요즘 로맨스 드라마 남자 주인공들은 몰입이 안 되는 경우가 너무 많다.
12. 지금 한국 남자 배우 중에 제일 잘생긴 것 같다. 좋은 작품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13. 적어도 로맨스 드라마는 얼굴을 봐야지… 당연한 거 아닌가?
14. 잘생겼는데 연기도 잘한다. 아쉽게도 작품이 실력을 못 따라가는 느낌이다. 대박 나는 작품을 만났으면 좋겠다.
15. 잘생긴 연예인을 좋아하면 되지, 굳이 못생긴 사람을 좋아하면서 고생하는 사람들이 있다.
泡菜鄉民
欸欸~我跟你說韓國娛樂啊...


